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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기사 신고로 덜미..편의점 강도 20대 구속
2014-03-24
김채영 기자[ kimkija@g1tv.co.kr ]
동해경찰서는 편의점에 들어가 흉기로 종업원을 위협해 돈을 빼앗아 달아닌 혐의로 29살 박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지난 22일 오전 3시 35분쯤 동해시 발한로의 한 편의점에 들어가 흉기로 종업원 18살 이모양을 위협해 현금 28만원을 빼앗아 택시를 타고 도주한 협읩니다.
박씨는 차량 네비게이션으로 사건 발생 사실을 접한 택시기사 51살 이모씨의 신고로 덜미가 잡힌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지난 22일 오전 3시 35분쯤 동해시 발한로의 한 편의점에 들어가 흉기로 종업원 18살 이모양을 위협해 현금 28만원을 빼앗아 택시를 타고 도주한 협읩니다.
박씨는 차량 네비게이션으로 사건 발생 사실을 접한 택시기사 51살 이모씨의 신고로 덜미가 잡힌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채영 기자 kimkija@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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