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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이가연
양양군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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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은 오는 8월 말까지를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4년 연속 인명 피해 제로화에 도전합니다.

피서객들이 즐겨 찾는 남대천과 오색천 등 물놀이 관리지역 36곳을 전수조사하고, 안전사고 위험이 높은 7개 지역을 '위험구역'으로 지정해 특별 관리할 계획입니다.

또, 다음달부터는 해변과 계곡 등 주요 물놀이 지역에 240명의 안전관리요원을 배치할 방침입니다.
조기현 기자 downckh@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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