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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평화의소녀상 시민 모임 출범
2015-10-08
김근성 기자[ root@g1tv.co.kr ]
광복 70주년을 맞아 시민들의 성금으로 건립된 원주 평화의소녀상에서 위안부 피해자들의 인권과 명예 회복을 위한 캠페인과 문화 활동이 지속적으로 펼쳐집니다.
원주 평화의소녀상 건립 범시민추진위원회는 최근 전체 평가회의를 열고, 추진위 조직을 원주 평화의소녀상 시민모임으로 전환해, 앞으로 일본의 공식 사죄와 보상을 촉구하는 활동을 전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첫 행사로 다음달 28일 평화의소녀상 앞에서 작은 음악회를 개최하고, 오는 12월 10일엔 세계 인권선언 주간에 맞춰 위안부를 기리는 시화전을 열 계획입니다.
원주 평화의소녀상 건립 범시민추진위원회는 최근 전체 평가회의를 열고, 추진위 조직을 원주 평화의소녀상 시민모임으로 전환해, 앞으로 일본의 공식 사죄와 보상을 촉구하는 활동을 전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첫 행사로 다음달 28일 평화의소녀상 앞에서 작은 음악회를 개최하고, 오는 12월 10일엔 세계 인권선언 주간에 맞춰 위안부를 기리는 시화전을 열 계획입니다.
김근성 기자 root@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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