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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이가연
백두대간 트레일 조성사업 본격화
자연식생의 보고인 백두대간에 트레킹 숲길을 연결하는 트레일 조성사업이 올해부터 본격화됩니다.


평창국유림관리소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올해 3억 9천만원을 들여 대관령면 수하리에서 차항리까지 총 30km의 백두대간 트레일 조성사업을 벌인다고 밝혔습니다.

트레일은 트레킹 코스의 하나로, 시작점과 끝점이 연결돼 산의 둘레를 따라 걸을 수 있는 둘레길과 달리, 산줄기나 산자락을 따라 길게 조성하지만 시작점과 끝점이 연결되지 않은 길입니다.
최돈희 기자 tweetism@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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