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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올해 표준지 공시지가, 4.58% 상승
올해 도내 표준지 공시지가가 지난해보다 4.58%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도내 표준지 3만 1,155필지에 대한 공시지가 자료에 따르면, 도내 표준지 공시지가는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등의 여파로 지난해에 비해 0.84%p 올랐습니다.

시.군별로는 영월이 8.57%로 가장 많이 올랐고, 화천과 강릉, 춘천이 뒤를 이었습니다.
김기태 기자 purekitae@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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