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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이가연
영월군, 이번달부터 하도급 개선 체제 '도입'
영월군이 영세 건설업체 보호와 계약업무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하도급 체제를 개선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최근 조달청에서 개발한 정부계약 하도급 관리시스템을 도입해, 이번 달부터 발주되는 공사에 적용하고, 하도급 대금과 노무비, 자재 대금 등 체불요인을 최대한 줄이겠다는 계획입니다.

또 올해 발주하는 모든 건설공사에 대해 장비 임대차 표준계약서 작성을 의무화 하기로 했습니다.
박성은 기자 bssk@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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