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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옛 드림랜드..영화·드라마 촬영장 활용
2025-04-10
박성준 기자[ yes@g1tv.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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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간 방치되고 있는 원주 소초면 옛 드림랜드 부지에 영화 드라마 촬영 세트장이 들어섭니다.
원주시에 따르면, M83 영화종합촬영소는 최근 원주시와 강원개발공사에 오는 14일부터 내년 1월까지 드림랜드 눈썰매장 부지 2만 4천여㎡ 규모의 영화 드라마 촬영 세트장 구축을 제안했습니다.
강원개발공사는 개발사업에 대한 협의를 진행해 온 원주시에 임시 사용 요청에 대한 의견 조회를 보냈고,
시는 기존에 추진하는 파크골프장 조성과 병행해 촬영 세트장 구축을 적극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원주시에 따르면, M83 영화종합촬영소는 최근 원주시와 강원개발공사에 오는 14일부터 내년 1월까지 드림랜드 눈썰매장 부지 2만 4천여㎡ 규모의 영화 드라마 촬영 세트장 구축을 제안했습니다.
강원개발공사는 개발사업에 대한 협의를 진행해 온 원주시에 임시 사용 요청에 대한 의견 조회를 보냈고,
시는 기존에 추진하는 파크골프장 조성과 병행해 촬영 세트장 구축을 적극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박성준 기자 yes@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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