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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 양서류 보호 활동 시작
2019-03-12
김아영 기자[ ayrep@g1tv.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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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공단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가 기후변화에 민감한 지표종인 개구리와 두꺼비 등 양서류 보호 활동에 나섰습니다.
이들은 양서류의 개체 수를 늘리기 위해, 경작하지 않는 논.밭을 이용해 대체 서식지 세 곳을 조성하고, 인근 도로에 망과 포집 틀을 설치해 로드킬 예방에 나설 계획입니다.
또, 양서류의 첫 산란 시기와 산란양을 주민들과 함께 모니터링해, 개체 수의 변화를 지켜보겠다는 방침입니다.
이들은 양서류의 개체 수를 늘리기 위해, 경작하지 않는 논.밭을 이용해 대체 서식지 세 곳을 조성하고, 인근 도로에 망과 포집 틀을 설치해 로드킬 예방에 나설 계획입니다.
또, 양서류의 첫 산란 시기와 산란양을 주민들과 함께 모니터링해, 개체 수의 변화를 지켜보겠다는 방침입니다.
김아영 기자 ayrep@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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