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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문순 화천군수 오늘 새벽까지 검찰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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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를 받고 있는 최문순 화천군수가 어제 검찰에 소환돼 오늘 새벽까지 조사를 받았습니다.

춘천지검은 최문순 화천군수를 불러 어제 오전 9시 30분부터 오늘 오전 1시30분쯤까지 16시간여 동안 조사했습니다.

최 군수는 지난 2015년부터 2016년까지 지역 이반장협의회와 새마을지도자 단체가 참여하는 체육행사에서 교통비와 식대 등으로 1억 천만원 상당을 유권자인 주민들에게 기부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같은 기간 지역내 3개 사단 장병 등에게 4차례에 걸쳐 1억 2천만원 상당의 상품권 등을 지원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박성은 기자 bssk@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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