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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지역 관광객 33% 증가

 태백상공회의소는 3분기 지역 경제동향 조사보고서를 통해 태백시를 찾은 관광객은 23만4천531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17만5천684명과 비교해 33.5%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태백상공회의소는 여름철 다양한 지역 축제와 스포츠대회로 인해 현재 태백시에서 운영 중인 석탄박물관, 용연동굴, 고생대박물관 등 실내 관광지를 중심으로 관광객이 늘어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특히 태백산국립공원을 찾은 관광객은 전년 대비 50.8% 증가했고, 석탄박물관은 48.2%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태백시 인구는 9월 기준 3만8천103명으로 전년(3만8천729명)보다 626명이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종우 기자 jongdal@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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