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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매거진7
일주일 동안 있었던 강원특별자치도 지역 내 다양한 삶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방송일시 금요일 오후 6시 50분
진행 신아림, 박진형
작가 지혜란, 서희주, 원일지
조연출 한나영
PD 홍대선, 손승원, 유진태, 이수인
255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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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W 강원 – 옛 탄광이 문화공간으로! 정선 M650
정선의 탄광 역사와 문화를 재조명하고
탄광의 기억을 다시금 지역사회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프로젝트가 시작됐다.
지난 1일(1월 1일)에 개관한 탄광유산 문화복합공간
M650 박물관으로 가능케 된 것이다.
M650 박물관은 1962년부터 2004년까지 운영되던
<사북광업소>를 증·개축하여 조성된 공간으로.
정선 주민과 강원도민, 국민 누구나 대한민국의 산업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공간이 갖는 의미에 현대적 문화 경험을 확대시켰다.
또한, 이를 기념하고 연계하여 열리는
정선 <탄광문화축제> 역시 함께 둘러볼 거리로 통한다.
의미 깊은 현장의 분위기 직접 확인해 보자.

① M650 박물관
주 소: 정선군 하이원길 57-3
전 화: 0507-1405-3560

♣ 네트워크 소식 – 면역 사수 검은 보물, 거창 흑도라지
시간과 정성으로 만들어내는 검은 보물이 있다!
거친 땅이 빚어내고 사람의 정성으로 재탄생되는 거창 흑도라지다.
도라지를 아홉 번 찌고 말려서 탄생되는 거창의 흑도라지는
진한 품격을 간직한 지역의 대표 명물로 인정된다.
10월을 시작으로 11월까지 가을 도라지가 본격 수확되는 이맘때가 되면
농가마다 흑도라지를 만드는 손길로 분주하다.
찌고 말릴수록 진하게 무르익는 흑도라지의 매력을 직접 확인하고
환절기 건강을 위한 원기 충전 음식,
거창 흑도라지 요리(흑도라지 오리백숙)까지 맛본다.

♣ 내가 만드는 내 강원도 – 잡동사니 예술, 정크아트 정춘일 작가
‘미술에 적합하지 않은 물체는 없다’라는 전제로 눈에 띄는 대상,
특히 도시 문명의 부스러기들을 이용해 작품을 만드는 '정크아트'.
이곳 춘천에도 버려진 것의 가치를 아는 한 작가가 있다.
오랫동안 고철과 금속을 활용한 조형 작업을 이어온 정춘일 씨.
버려지고 쓸모없다 여겨지는 재료를 새로운 형태와 질서로 재구성하며
자신만의 조형 언어를 만들어온 정춘일 작가의 일상과
그의 손끝에서 탄생한 '잡동사니' 예술품들을 만나 본다.

✧ 정춘일 개인전 <잡동사니>
일 시: ~ 2026.10.24.(토) / 일요일 휴관
장 소: 커먼즈필드 춘천(춘천시 공지로 255)

♣ 내일을 만드는 소상공인, 소담
더 나은 내일을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성실히,
그리고 묵묵히 일하고 있는 이들.
작지만 위대한 소상공인과
그들의 자부심이자 자랑인 상품들을 만나 본다.

① 바스크담
주 소: 춘천시 동면 춘천로449번길 10-6 101호
전 화: 0507-1305-3496

② 대산스스로시스템
주 소: 춘천시 순환대로 876-1
전 화: 033-262-0355

③ 세렌디온
주 소: 춘천시 서부대성로 92-2 1층
전 화: 0507-1429-88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