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6 회
2026-10-23
G1방송
키보드 단축키 안내
♣ NOW 강원 – 가을, 춘천 실레마을로 가자!
춘천은 가을도 봄이라고 했던가?
낭만 가득한 옛 철길, 싱그러운 자연, 여러 공방들이
가을날의 운치를 더하며 마치 해사한 봄날을 연상케 하는 동네가 있다.
바로 청춘 작가 김유정의 문학정신이 흐르는 춘천 신동면 실레마을이다.
마을의 여러 소상공인과 문학인들이 합심하여 10월 한 달간,
<2026 실레마을 여행 페스타>를 개최한다.
또한, 10월 16일에는 <제20회 김유정문학상> 시상과
올해 신설된 <제1회 김유정 어린이 글짓기 대회>가 펼쳐진다.
문학으로 하나 된 문화 현장, 가을 실레마을로 가보자.
① 실레마을
주 소: 정선군 하이원길 57-3
전 화: 0507-1405-3560
② 공간공예
주 소: 춘천시 신동면 김유정로 1430-14, 민속공예체험방 2호
전 화: 010-4374-8185
♣ 트렌드 강원 – 가루쌀 & 우리밀 ‘우리 농산물, 빵이 되다!’
바야흐로 수확의 계절. 황금빛 들녘이 아름답게 물결치는 가을이다.
알차게 여문 우리 쌀과 밀로 구워내는 맛있는 빵, 그리고 그에 담긴 이야기를 소개한다.
1) 가루쌀 – 빵오네뜨
물에 불리지 않고 바로 빻아서 사용할 수 있는 국내 쌀가루 전용 신품종인 ‘가루쌀’.
글루텐이 없는 쌀가루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연구를 거듭하며
다양한 가루쌀 빵과 과자를 굽고 있는 신지원 대표를 만나 본다.
2) 우리밀 – 텃밭브레드
가을에 심어 여름에 수확하는 우리밀은 농약을 치지 않고 재배하며,
수송 거리가 짧아 방부제 처리를 하지 않고 공급한다는 특징을 갖고 있다.
경기, 전라, 강원 등지에서 재배된 우리밀로 르방을 만들고,
72시간에 걸친 저온 발효 반죽을 통해 담백하고 건강한 빵을 만드는 이정호 대표를 만나 본다
① 빵오네뜨
주 소: 원주시 지정면 신지정로 295 호반베르디움2차 상가 337동 105호
전 화: 010-2567-3475
② 텃밭브레드
주 소: 홍천군 북방면 성동로 181
전 화: 0507-1419-0476
♣ 네트워크 소식 – 오동통 가을 바다의 왕자! 갑오징어 낚시
맛도 갑! 손맛도 갑인 제철 미식 기행을 떠나보자!
부산ㆍ경남의 대표 리포터, 제철 언니가 갑오징어 낚시에 도전한다.
오늘의 목적지는 바로, 경남 사천의 가을 바다다.
가을철 사천 삼천포 앞바다를 접수한 오동통한 갑오징어~
짜릿한 손맛과 달달한 갑오징어의 맛까지!
하지만 갑오징어를 먹기 위해선 낚시에 성공해야 한다.
물때와 바람, 파도 삼박자가 잘 맞아서 성공적인 조과를 거둘 수
있는 갑오징어 낚시~ 9월부터 11월 중순까지 이어지는 갑오징어 낚시를 통해
신선한 제철 갑오징어를 낚아보고!
갑오징어를 활용한 다양한 음식까지 맛본다.
갑오징어의 품격을 보여주는 회와 노릇하게 구워낸 갑오징어전,
주꾸미와 갑오징어 버터구이까지~ 제철의 맛을 확인하자.
♣ 문화가 있는 금요일 - 예술로 잇는 강릉, 하슬라국제예술제
10월, 강릉의 가을이 예술로 물든다.
강릉의 오래된 지명인 '하슬라'라는 이름 아래
도심 곳곳에 예술이 머무는 축제! 바로, <2026 하슬라국제예술제>.
시민들의 일상 사이 찾아온 아름다운 클래식 공연을 함께 감상해 본다.
✧ 하슬라국제예술제
홈페이지: https://hasla.or.kr/
춘천은 가을도 봄이라고 했던가?
낭만 가득한 옛 철길, 싱그러운 자연, 여러 공방들이
가을날의 운치를 더하며 마치 해사한 봄날을 연상케 하는 동네가 있다.
바로 청춘 작가 김유정의 문학정신이 흐르는 춘천 신동면 실레마을이다.
마을의 여러 소상공인과 문학인들이 합심하여 10월 한 달간,
<2026 실레마을 여행 페스타>를 개최한다.
또한, 10월 16일에는 <제20회 김유정문학상> 시상과
올해 신설된 <제1회 김유정 어린이 글짓기 대회>가 펼쳐진다.
문학으로 하나 된 문화 현장, 가을 실레마을로 가보자.
① 실레마을
주 소: 정선군 하이원길 57-3
전 화: 0507-1405-3560
② 공간공예
주 소: 춘천시 신동면 김유정로 1430-14, 민속공예체험방 2호
전 화: 010-4374-8185
♣ 트렌드 강원 – 가루쌀 & 우리밀 ‘우리 농산물, 빵이 되다!’
바야흐로 수확의 계절. 황금빛 들녘이 아름답게 물결치는 가을이다.
알차게 여문 우리 쌀과 밀로 구워내는 맛있는 빵, 그리고 그에 담긴 이야기를 소개한다.
1) 가루쌀 – 빵오네뜨
물에 불리지 않고 바로 빻아서 사용할 수 있는 국내 쌀가루 전용 신품종인 ‘가루쌀’.
글루텐이 없는 쌀가루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연구를 거듭하며
다양한 가루쌀 빵과 과자를 굽고 있는 신지원 대표를 만나 본다.
2) 우리밀 – 텃밭브레드
가을에 심어 여름에 수확하는 우리밀은 농약을 치지 않고 재배하며,
수송 거리가 짧아 방부제 처리를 하지 않고 공급한다는 특징을 갖고 있다.
경기, 전라, 강원 등지에서 재배된 우리밀로 르방을 만들고,
72시간에 걸친 저온 발효 반죽을 통해 담백하고 건강한 빵을 만드는 이정호 대표를 만나 본다
① 빵오네뜨
주 소: 원주시 지정면 신지정로 295 호반베르디움2차 상가 337동 105호
전 화: 010-2567-3475
② 텃밭브레드
주 소: 홍천군 북방면 성동로 181
전 화: 0507-1419-0476
♣ 네트워크 소식 – 오동통 가을 바다의 왕자! 갑오징어 낚시
맛도 갑! 손맛도 갑인 제철 미식 기행을 떠나보자!
부산ㆍ경남의 대표 리포터, 제철 언니가 갑오징어 낚시에 도전한다.
오늘의 목적지는 바로, 경남 사천의 가을 바다다.
가을철 사천 삼천포 앞바다를 접수한 오동통한 갑오징어~
짜릿한 손맛과 달달한 갑오징어의 맛까지!
하지만 갑오징어를 먹기 위해선 낚시에 성공해야 한다.
물때와 바람, 파도 삼박자가 잘 맞아서 성공적인 조과를 거둘 수
있는 갑오징어 낚시~ 9월부터 11월 중순까지 이어지는 갑오징어 낚시를 통해
신선한 제철 갑오징어를 낚아보고!
갑오징어를 활용한 다양한 음식까지 맛본다.
갑오징어의 품격을 보여주는 회와 노릇하게 구워낸 갑오징어전,
주꾸미와 갑오징어 버터구이까지~ 제철의 맛을 확인하자.
♣ 문화가 있는 금요일 - 예술로 잇는 강릉, 하슬라국제예술제
10월, 강릉의 가을이 예술로 물든다.
강릉의 오래된 지명인 '하슬라'라는 이름 아래
도심 곳곳에 예술이 머무는 축제! 바로, <2026 하슬라국제예술제>.
시민들의 일상 사이 찾아온 아름다운 클래식 공연을 함께 감상해 본다.
✧ 하슬라국제예술제
홈페이지: https://hasla.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