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만성적 주차난 '이젠 그만' [앵커] 원주는 도내에서 인구가 가장 많은 도시이지만, 주차장은 많지 않습니다. 늘 만성적인 주차난에 시달리고 있는데요. 원주시가 비효율적인 완충녹지를 활용하는 등 도심 주차난 해소에 나섰는데, 시민 반응이 나쁘지 않습니다. 보도에 박성준 기자입니다.... 강원자치도, 군 상생 협력 사업 지속 강원자치도가 군과의 상생 협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합니다. 올해부터 군·관 정책협의회를 가동하고, 제대 군인의 도내 전입과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제대 군인 도내 정착 지원 프로그램'도 운영합니다. 또 '자랑스런 강원국방 대상' 시상과 우수부대... 강원자치도, 541억 투입해 교통 복지 확대 강원자치도가 올해 교통 복지 예산을 4년 전보다 두 배 이상 증가한 541억 원을 투입합니다. 교통 약자를 위한 신규 특별교통 수단 9대 등 모두 35대를 도입해 연말 기준 274대를 운영할 계획입니다. 또 저상버스 노후 차량 110대를 교체하고, 대중... 태백시, 전 직원 대상 '청렴주의보' 발령 태백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오늘(4일)부터 오는 23일까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시는 직무 관련자로부터 금품과 향응, 선물 등을 받는 행위를 엄격히 금지하고, 명절 분위기에 편승한 민원 지연이나 방치 등 소극행정도 주의하기로 ... 강원자치도, 군 상생 협력 사업 지속 강원자치도가 군과의 상생 협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합니다. 올해부터 군·관 정책협의회를 가동하고, 제대 군인의 도내 전입과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제대 군인 도내 정착 지원 프로그램'도 운영합니다. 또 '자랑스런 강원국방 대상' 시상과 우수부대... "통합 특별법 처리 속도전" 소외 지역 우려 [앵커] 요즘 지방선거를 앞둔 비수도권의 최대 관심은 광역 단위 행정 통합니다. 정부가 파격적인 특혜를 보장하면서 모두가 뛰어들고 있는 판인데, 강원도는 딴 나라 이야기입니다. 애초에 통합할 여지가 없어서 소외되고 있는 건데, 정부의 균형 발전 기조인... 강특법 3차 통과..2월 국회 분수령 [앵커] 강원자치도 입장에선 강원특별법 3차 개정안 통과가 급합니다. 급물살을 타고 있는 행정 통합 특별법과 함께 2월 국회 통과가 이뤄져야 할 텐데요. 국회를 향한 강원도 압박 수위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최경식 기자입니다. [... 양양군, 직접 소송수행 공무원 포상 대폭 강화 양양군이 직접 소송업무를 수행하는 공무원에 대한 포상금을 대폭 인상합니다. 양양군은 최근 관련 조례 개정을 추진하며 수십 년간 동결돼 온 소송수행자 포상금 수준을 현실에 맞게 조정하기로 하고, 본안 소송의 경우 기존 10만 원에서 30만 원으로, 소액·... 춘천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차량 충전 시간 제한 춘천시가 내일(5일)부터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자동차의 완속충전 허용 시간을 14시간 이내에서 7시간 이내로 제한합니다. 이번 조치는 전기 자동차 이용 증가에 따라 충전시설 회전율을 높여, 보다 효율적인 관리 기준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됩니다. 다만, 일... "통합 특별법 처리 속도전" 소외 지역 우려 [앵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요즘 지방선거를 앞둔 비수도권의 최대 관심은 광역 단위 행정 통합니다. 정부가 파격적인 특혜를 보장하면서 모두가 뛰어들고 있는 판인데, 강원도는 딴 나라 이야기입니다. 애초에 통합할 여지가 없어서 소외되고 있는 건데,... 강특법 3차 통과..2월 국회 분수령 [앵커] 강원자치도 입장에선 강원특별법 3차 개정안 통과가 급합니다. 급물살을 타고 있는 행정 통합 특별법과 함께 2월 국회 통과가 이뤄져야 할 텐데요. 국회를 향한 강원도 압박 수위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최경식 기자입니다. [...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 내일 춘천서 특강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내일(4일) 춘천 스카이컨벤션 웨딩홀에서 당원 대상 특별 강연을 갖습니다. 당원 500여 명을 대상으로 비공개로 진행되는 특강은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의 미래 비전'을 주제로 열립니다. 전국 순회 차원의 이번 강연에서는 당내 핵... 춘천시, 당직 AI 기술 도입.."패러다임 전환" 춘천시가 AI 첨단 기술을 행정 일선에 도입해 '대시민 행정 패러다임 전환'에 나섭니다. 이를 위해 춘천시는 야간, 휴일 민원을 응대하는 'AI당직봇 시범 운영'에 나서는 한편, 전 직원을 대상으로 AI 역량 강화 교육도 실시합니다. 4월부터 시행되는... 양양군, 플라이강원 운항장려금 20억 원 전액 환수 옛 플라이강원에 운항장려금을 지원했던 양양군이 관련 지원금 전액을 환수했습니다. 양양군에 따르면, 플라이강원을 인수한 파라타항공은 과거 군이 지급한 운항지원금 20억 원에 대한 변제를 지난달 마무리했습니다. 앞서 양양군은 지난 2023년 5월, 유동성 위... 강원선관위, 설 전후 위법행위 단속 강화 강원자치도선거관리위원회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관련해 설 명절 전후 위법 행위에 대한 단속을 강화합니다. 공직선거법에 따르면 명절 인사를 명목으로 선물 등을 제공하면 처벌받으며, 받은 사람도 제공받은 금액의 10배에서 50배 사이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 <속보>기관장 모친상 직원 동원·허위 출장.."엄중 주의" 지난달 G1뉴스가 보도한 도내 모 산하기관 기관장 모친상 직원 동원과 관련해 허위 출장을 낸 관련 직원들이 '엄중 주의' 조치를 받았습니다. 해당 기관의 윤리경영실 점검 결과, 허위 출장을 낸 직원들에게는 엄중 주의와 연차 반납 처분이 내려졌습니다. 한... 강원자치도, 철원·고성 접경지역 정주환경 개선 강원자치도가 '2026년 접경지역 정주환경 개선 공모' 사업에 철원과 고성군을 선정했습니다. 철원군 '동막리 민북마을 정주환경 개선'은 이주마을과 기존 마을을 교량 설치 등을 통해 직접 연결합니다. 고성군 '접경지역 마을 상생 발전'은 화곡리 일대에 어... 양양군, 산불조심기간 전 직원 비상근무 체계 가동 양양군이 오는 5월 15일까지를 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지정하고, 전 직원을 대상으로 단계별 산불 비상근무 체계를 운영합니다. 이에 따라 산불 위기 경보 단계에 맞춰 인력을 탄력 운영하고, 평일과 주말 모두 비상근무에 투입해 순찰 활동에 나섭니다. 강원자치도, 철원·고성 접경지역 정주환경 개선 강원자치도가 '2026년 접경지역 정주환경 개선 공모' 사업에 철원과 고성군을 선정했습니다. 철원군 '동막리 민북마을 정주환경 개선'은 이주마을과 기존 마을을 교량 설치 등을 통해 직접 연결합니다. 고성군 '접경지역 마을 상생 발전'은 화곡리 일대에 어... 춘천시, 설 연휴 민생 대응 강화 춘천시가 설 연휴 기간 민생 비상 대응 체계를 가동합니다. 이달 5일부터 18일까지를 설 연휴 종합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민생경제, 의료공백, 쓰레기 처리를 3대 중점 과제로 설정했습니다. 지역 대학 병원과 연휴 기간 응급 진료 상황실을 운영하고, 생... 12345678910다음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