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뉴스 이어서 간추린 뉴스입니다. 강원자치도가 미래 축산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올해 축산 분야 49개 시책에 482억 원을 투자합니다. 강원소방본부가 이번달 중순부터 소방시설과 피난, 방화시설 위반행위 신고를 위한 '신고포상제 전용 모바일 앱'을 운영합니다.... 강원자치도, 설맞이 지역사랑상품권 확대 발행 강원자치도가 설 연휴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강원상품권과 지역사랑상품권을 905억 원 규모로 확대 발행합니다. 강원상품권은 기존 40억 원에서 60억 원으로 확대되며, 5% 할인된 금액으로 1인당 월 20만 원 한도 안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시군에서... 강원자치도, 군 상생 협력 사업 지속 강원자치도가 군과의 상생 협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합니다. 올해부터 군·관 정책협의회를 가동하고, 제대 군인의 도내 전입과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제대 군인 도내 정착 지원 프로그램'도 운영합니다. 또 '자랑스런 강원국방 대상' 시상과 우수부대... 강릉시, 전통시장 종합지원 23억 원 투입 강릉시가 지역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종합지원 정책을 시행합니다. 이를 위해 올해 23억 3,200만 원을 투입해 전통시장 시설현대화와 주문진 해안주차타워 정산기 교체, 화재보험료 지원 등을 추진합니다. 강릉시는 전통시장 종합지원 정책이 방문객 증가와 ... "통합 특별법 처리 속도전" 소외 지역 우려 [앵커] 요즘 지방선거를 앞둔 비수도권의 최대 관심은 광역 단위 행정 통합니다. 정부가 파격적인 특혜를 보장하면서 모두가 뛰어들고 있는 판인데, 강원도는 딴 나라 이야기입니다. 애초에 통합할 여지가 없어서 소외되고 있는 건데, 정부의 균형 발전 기조인... 강특법 3차 통과..2월 국회 분수령 [앵커] 강원자치도 입장에선 강원특별법 3차 개정안 통과가 급합니다. 급물살을 타고 있는 행정 통합 특별법과 함께 2월 국회 통과가 이뤄져야 할 텐데요. 국회를 향한 강원도 압박 수위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최경식 기자입니다. [... 강원디자인진흥원 진재한 제2대 원장 취임 강원디자인진흥원 제2대 원장에 진재한 전 한성대 교수가 취임했습니다. 진 원장은 강원디자인진흥원 비상임 이사로 6년간 활동하며, 지역 디자인 산업 생태계와 진흥원 발전에 앞장서 왔습니다. 임기는 2029년 2월까지 3년 입니다. 춘천도시공사, 봄내콜 운전원 근로 조건 개선 춘천도시공사가 교통약자 이동지원 서비스 '봄내콜' 소속 운전원의 근로 조건을 개선합니다. 춘천도시공사는 "근로자 안전과 편의 시설 제공 등 운전원 근로 조건을 개선하겠다"며, "고용 형태도 봄내콜 정원 전원을 향후 일반직으로 공개 채용하겠다"고 밝혔습... 양양군, 직접 소송수행 공무원 포상 대폭 강화 양양군이 직접 소송업무를 수행하는 공무원에 대한 포상금을 대폭 인상합니다. 양양군은 최근 관련 조례 개정을 추진하며 수십 년간 동결돼 온 소송수행자 포상금 수준을 현실에 맞게 조정하기로 하고, 본안 소송의 경우 기존 10만 원에서 30만 원으로, 소액·... 춘천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차량 충전 시간 제한 춘천시가 내일(5일)부터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자동차의 완속충전 허용 시간을 14시간 이내에서 7시간 이내로 제한합니다. 이번 조치는 전기 자동차 이용 증가에 따라 충전시설 회전율을 높여, 보다 효율적인 관리 기준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됩니다. 다만, 일... 동해시, 아동학대 예방·보호 체계 강화 동해시가 올해 아동학대 예방과 보호체계를 강화합니다. 우선 전담공무원 4명을 배치하고 24시간 신고접수 체계를 구축했습니다. 또 학대피해 아동의 보호와 회복을 위한 쉼터를 운영하고, 돌봄서비스 비용과 의료비, 심리 치료비 등을 선제적으로 지원할 방침입니다. 원주시립중앙도서관, 박경리 탄생 100주년 기념 도서 전시 원주시립중앙도서관이 한국 문학을 대표하는 소설가 박경리 선생 탄생 100주년을 기념해 '백년의 시간 속으로'의 도서전시전을 엽니다. 박경리 작가의 문학적 업적과 한국 현대문학사에 끼친 의미를 재조명하고, 시민에게 작가의 대표 작품을 폭넓게 알리기 위해 마련됐... 내일 대체로 '포근'..오전까지 영서권 1cm '눈' 끝으로 날씨입니다. 내일(5일) 강원자치도는 대체로 흐린 가운데, 오전까지 영서권을 중심으로 눈이 내리겠습니다. 예상되는 눈의 양은 1cm 안팎입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4도에서 영상 3도, 낮 최고기온은 영서권 영상 5도에서 7도, 영동권 영상... <강원의 경쟁력> ④ 녹색 처방 도입, 강원도가 할 일은? 녹색 처방 도입 위한 법제화 서둘러야‘산림이용진흥지구’ 적극 활용해야‘강원형 녹색 처방’ 모델 개발 ‘과제’ 질병의 예방과 관리, 회복의 또 다른 수단으로 주목 받고 있는 ‘녹색처방’을 조명해 보는 기획보도, 마지막으로 녹색처방 도입을 위한 ... <강원의 경쟁력> ③ “고령화 도시에서, 녹색 처방 최적지로” 강원, 특별자치도로서의 메리트 있어‘녹색 처방’ 도입 위한 정책 설계 필요예방 중심의 의료체계로서 강원 ‘주목’ 질병의 예방과 관리, 회복의 또 다른 수단으로 주목 받고 있는 ‘녹색처방’을 조명해 보는 기획보도, 이번에는 강원도의 녹색처방의 ... <강원의 경쟁력> ② 녹색 처방, 해외에선? “온천과 숲운동으로..” 뉴질랜드, 녹색처방 세계 최초 운영영국 “보건의료체계와 통합”독일 ‘온천과 숲 운동 요법’ 도입 질병의 예방과 관리, 회복의 수단으로 자연을 활용하는 녹색처방을 조명해 보는 기획보도, 이번에는 해외에서의 녹색처방 활용 사례를 살펴본다. &... <강원의 경쟁력> ① 녹색 처방의 실험지 ‘강원도’ 뜬다 현대 질병 치료의 새로운 화두 ‘녹색처방’산림 수도 강원도 ‘주목’산림치유를 아우르는 ‘체계’ 고령화와 만성질환, 정신건강 문제의 확산은 더 이상 병원 치료만으로 해결할 수 없는 단계에 이르렀다. 질병의 예방과 관리, 회복의 수단으로 자연을 활... "통합 특별법 처리 속도전" 소외 지역 우려 [앵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요즘 지방선거를 앞둔 비수도권의 최대 관심은 광역 단위 행정 통합니다. 정부가 파격적인 특혜를 보장하면서 모두가 뛰어들고 있는 판인데, 강원도는 딴 나라 이야기입니다. 애초에 통합할 여지가 없어서 소외되고 있는 건데,... 강특법 3차 통과..2월 국회 분수령 [앵커] 강원자치도 입장에선 강원특별법 3차 개정안 통과가 급합니다. 급물살을 타고 있는 행정 통합 특별법과 함께 2월 국회 통과가 이뤄져야 할 텐데요. 국회를 향한 강원도 압박 수위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최경식 기자입니다. [... 도지사·교육감 예비후보..첫날 4명 등록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강원자치도지사와 도교육감 예비후보로 첫날 4명이 등록했습니다. 도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예비후보자등록 첫날인 오늘(3일) 오후 5시 기준 도지사 예비후보로 국민의힘 소속 안재윤씨가 유일하게 접수했습니다. 또 도교육감 예비후보로는... 첫 페이지이전21222324252627282930다음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