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매일 저녁 8시 35분
평일 고유림주말 고유림, 신아림, 박진형
강릉 올해 첫 열대야..낮 최고 33.6도
키보드 단축키 안내
5월의 마지막 휴일인 오늘, 도내 대부분 지역의 기온이 올라 한여름 같은 더위가 기승을 부렸습니다.

강원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지난 밤사이 강릉에서는 올해 처음으로 열대야가 발생해 역대 3번째로 일찍 나타났습니다.

강릉에서 기록된 역대 가장 빠른 열대야 기록은 지난 2019년 5월 24일로 올해보다 1주일 정도 빨랐고, 2위는 지난 2014년, 어제가 3위에 해당하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오늘도 낮 기온이 오르면서 강릉과 삼척이 33.6도까지 올랐고, 속초 33.5도 홍천 32.1도 등 평년 대비 기온이 높았습니다.
김기태 기자 purekitae@g1tv.co.kr
Copyright ⓒ G1방송.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