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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취약지, 찾아가는 건강검진
2026-05-31
정창영 기자[ window@g1tv.co.kr ]
[앵커]
의료 취약지역에 사는 주민은 건강검진 받기가 쉽지 않습니다.
검진 기관이 턱없이 부족하기 때문인데요.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평창군이 찾아가는 건강검진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정창영 기자입니다.
[리포터]
이른 아침부터 주민 발길이 이어집니다.
혈압 확인과 문진을 시작으로 건강검진이 진행됩니다.
검진 차량에서는 동맥경화 검사와 골밀도 검사가 이뤄집니다.
평창군보건의료원의 찾아가는 만성질환 건강검진입니다.
[인터뷰] 최난순 / 평창군 진부면
"(검진받으려면) 강릉 아니면 원주, 원주로 많이 가요. 예약해 가지고 큰 병원을 간다던가 (해야 됩니다.) 그래서 무료로 받으려고 이렇게 번호표 뽑아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의료 취약지역은 진료는 물론 건강검진도 쉽지 않습니다.
평창에서 검진이 가능한 기관은 모두 74곳.
원주 702곳과 비교하면 10분의 1 수준입니다.
더구나 미탄면과 방림면은 보건지소를 제외하면 의원급이나 병원급 검진기관이 한 곳도 없습니다.
◀ S /U ▶
"만성질환은 조기에 발견해 꾸준히 관리하는 게 중요하지만, 의료 취약지역 주민들에게는 검진 기회조차 부족한 게 현실입니다."
찾아가는 건강검진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평창군에 거주하는 40세 이상 80세 이하 주민은 동맥경화와 골밀도 검사를 무료로 받을 수 있습니다.
국가건강검진 대상자는 일반검진과 암 검진도 함께 받을 수 있습니다.
올 상반기 8개 읍면에서 모두 11차례 운영됐습니다.
[인터뷰]
정문태 / 평창군보건의료원 의료관리팀장
"9월부터 다시 재개해서 지역 주민들이 편리하게 지역 내에서 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 추진 계획에 있습니다. "
평창군은 찾아가는 검진과 함께 재택의료도 확대하는 등 의료 취약지역 해소에 적극 나설 방침입니다.
G1뉴스 정창영입니다.
(영상취재 이광수)
의료 취약지역에 사는 주민은 건강검진 받기가 쉽지 않습니다.
검진 기관이 턱없이 부족하기 때문인데요.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평창군이 찾아가는 건강검진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정창영 기자입니다.
[리포터]
이른 아침부터 주민 발길이 이어집니다.
혈압 확인과 문진을 시작으로 건강검진이 진행됩니다.
검진 차량에서는 동맥경화 검사와 골밀도 검사가 이뤄집니다.
평창군보건의료원의 찾아가는 만성질환 건강검진입니다.
[인터뷰] 최난순 / 평창군 진부면
"(검진받으려면) 강릉 아니면 원주, 원주로 많이 가요. 예약해 가지고 큰 병원을 간다던가 (해야 됩니다.) 그래서 무료로 받으려고 이렇게 번호표 뽑아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의료 취약지역은 진료는 물론 건강검진도 쉽지 않습니다.
평창에서 검진이 가능한 기관은 모두 74곳.
원주 702곳과 비교하면 10분의 1 수준입니다.
더구나 미탄면과 방림면은 보건지소를 제외하면 의원급이나 병원급 검진기관이 한 곳도 없습니다.
◀ S /U ▶
"만성질환은 조기에 발견해 꾸준히 관리하는 게 중요하지만, 의료 취약지역 주민들에게는 검진 기회조차 부족한 게 현실입니다."
찾아가는 건강검진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평창군에 거주하는 40세 이상 80세 이하 주민은 동맥경화와 골밀도 검사를 무료로 받을 수 있습니다.
국가건강검진 대상자는 일반검진과 암 검진도 함께 받을 수 있습니다.
올 상반기 8개 읍면에서 모두 11차례 운영됐습니다.
[인터뷰]
정문태 / 평창군보건의료원 의료관리팀장
"9월부터 다시 재개해서 지역 주민들이 편리하게 지역 내에서 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 추진 계획에 있습니다. "
평창군은 찾아가는 검진과 함께 재택의료도 확대하는 등 의료 취약지역 해소에 적극 나설 방침입니다.
G1뉴스 정창영입니다.
(영상취재 이광수)
정창영 기자 window@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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