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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도당, "지선 승리" 결의
[앵커]
남) 어제 국민의힘에 이어 오늘은 더불어 민주당 강원자치도당이 신년 인사회를 열었습니다.

여) 민주당은 6월 지방선거 승리로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이끌어 내자고 다짐했습니다.

보도에 최경식 기자입니다.

[리포터]
춘천에서 열린 더불어 민주당 강원도당 신년 인사회.

국회의원과 시장, 군수 등 선출직과 당원들이 한데 모여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결속을 다졌습니다.

김도균 도당위원장은 불법 계엄이 1년 지났어도 내란 수괴 옹호 세력은 아직도 남아있다며,

지선 승리로 내란 세력을 척결하고 민생 경제를 회복하자고 결의했습니다.


김도균 더불어민주당 강원도당위원장
"이 승리를 통해서 12·3 불법 계엄은 완전한 종식을 만들어야 되고. 변화와 혁신의 사회로(만들어야 합니다.)"

민주당은 지선 승리를 통해 이재명 정부의 국정 철학과 개혁 과제를 완성하고, 강원 발전의 전기를 마련하는 게 목표 입니다.

지선 승리를 위해선 여전히 보수세가 짙은 강원도의 정치 현실을 외면하면 안 된다는 목소리도 나왔습니다.

민주당 초청으로 마련된 국정 설명회에서 김민석 국무총리는 이재명 정부가 강원도를 균형 발전의 핵심 축으로 보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김민석 국무총리
"국비 또 도비 이런 것들을 종합해서 강원도가 가지고 있는 비전이 바이오 헬스, 반도체, 미래 모빌리티 이런 부분에 있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지선이 130여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여야 정당들의 지선 승리를 향한 세몰이는 갈수록 뜨거워 질 전망입니다.
G1 뉴스 최경식 입니다.
(영상취재 서진형 손영오)
최경식 기자 victory@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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