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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원주 전철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2015-07-28
김근성 기자[ root@g1tv.co.kr ]
강원도 최대 현안 가운데 하나인 여주~원주간 전철 사업이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해, 기본계획 수립 등 연내 사업 착수가 가능해졌습니다.
이강후.김기선 국회의원은 공동 보도자료를 통해, "여주~원주 전철 사업에 대한 예비타당성 조사 결과, 월곶~판교 전철 시행시 비용대 편익 분석(B/C)이 1.04, 정책적 분석(AHP) 0.584로 모두 타당성을 인정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예타조사 결과, 경제성을 판단하는 B/C가 1을 넘거나, 정책적 분석이 0.5를 넘게 되면 사업 추진이 가능합니다.
이에 따라, 강원도와 원주시는 철도건설 기본계획 수립을 위해 확보해 놓은 수시 예산 배정을 서둘러 연내 사업 착수가 이뤄지도록 노력하는 한편, 도내 정치권과 협력해 내년도 관련 예산 확보에 나설 계획입니다.
이강후.김기선 국회의원은 공동 보도자료를 통해, "여주~원주 전철 사업에 대한 예비타당성 조사 결과, 월곶~판교 전철 시행시 비용대 편익 분석(B/C)이 1.04, 정책적 분석(AHP) 0.584로 모두 타당성을 인정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예타조사 결과, 경제성을 판단하는 B/C가 1을 넘거나, 정책적 분석이 0.5를 넘게 되면 사업 추진이 가능합니다.
이에 따라, 강원도와 원주시는 철도건설 기본계획 수립을 위해 확보해 놓은 수시 예산 배정을 서둘러 연내 사업 착수가 이뤄지도록 노력하는 한편, 도내 정치권과 협력해 내년도 관련 예산 확보에 나설 계획입니다.
김근성 기자 root@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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