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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소방본부, 최근 3년간 차량화재 717건, 35명 사상
2015-07-28
최유찬 기자[ cyc0205@g1tv.co.kr ]
최근 3년간 도내에서 발생한 차량 화재로 35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강원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2012년부터 3년간 도내 차량화재 발생 사고는 모두 717건으로, 9명이 숨지고 26명이 다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화재 원인으로는 엔진 과열을 포함한 기계적 요인이 43.1%로 가장 많았고, 전기적 요인 13.5%, 부주의와 교통사고 등의 순이었습니다.
한편, 강원도 소방본부는 차량 화재가 폭염주의보 등 불볕더위가 이어지는 6월과 8월 사이 집중되는 만큼, 냉각수 점검 등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강원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2012년부터 3년간 도내 차량화재 발생 사고는 모두 717건으로, 9명이 숨지고 26명이 다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화재 원인으로는 엔진 과열을 포함한 기계적 요인이 43.1%로 가장 많았고, 전기적 요인 13.5%, 부주의와 교통사고 등의 순이었습니다.
한편, 강원도 소방본부는 차량 화재가 폭염주의보 등 불볕더위가 이어지는 6월과 8월 사이 집중되는 만큼, 냉각수 점검 등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최유찬 기자 cyc0205@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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