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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지역 농작물 종자 생산 '활발'
영월군이 곡물을 비롯해 각종 농작물의 우량종자 생산 적지로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영월군에 따르면, 현재 지역 내에는 국립종자원 벼 24ha, 콩 64ha와 도농업기술원, 민간종묘회사 등 모두 150ha의 채종단지가 들어서 있으며, 지리적 여건과 기후조건이 맞아 옥수수의 경우, 도내 종자 공급량의 70%를 차지할 정돕니다.

종자 생산은 일반작목 재배에 비해 1.5배 정도 고소득을 올릴 수 있어, 농가 소득에도 보탬이 되고 있습니다.
박성은 기자 bssk@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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