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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고유림
제21회 정선 사북 석탄문화제 개막
2015-07-24
김기태 기자[ purekitae@g1tv.co.kr ]
지난 1960~70년대 산업전사였던 광부들의 삶과 애환, 탄광지역 역사를 되돌아 볼 수 있는 제21회 사북석탄문화제가 오늘부터 사흘간의 일정으로 열립니다.
정선군 사북읍 옛 동원탄좌 일대에서 펼쳐지는 이번 축제는 '희망의 빛이여! 영원하라!'를 주제로, 갱도 입갱체험과 연탄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행사가 펼쳐집니다.
또, 잠시 후 저녁 7시 30분부터 시작되는 'G1 찾아가는 음악회'를 비롯해, 각종 공연 프로그램과 석탄 유물 전시전도 열려 관광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전망입니다.
정선군 사북읍 옛 동원탄좌 일대에서 펼쳐지는 이번 축제는 '희망의 빛이여! 영원하라!'를 주제로, 갱도 입갱체험과 연탄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행사가 펼쳐집니다.
또, 잠시 후 저녁 7시 30분부터 시작되는 'G1 찾아가는 음악회'를 비롯해, 각종 공연 프로그램과 석탄 유물 전시전도 열려 관광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전망입니다.
김기태 기자 purekitae@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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