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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 명품거리, 교통 불편 '최소화' 방안 마련
홍천군 시외버스터미널과 화양교를 잇는 1.7km 구간에 조성중인 명품거리로 인해, 교통 불편 민원이 잇따르고 있다는 G1 보도와 관련해, 홍천군이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홍천군은 당초 이 명품거리에 들어설 중앙분리대 길이를 450m에서 88m로 대폭 축소하고,
교통 혼잡이 우려되는 상수도사업소와 홍천읍사무소 앞 등 8개 구간의 중앙분리대는 모두 철거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변압기와 개폐기 6개소는 도로 부근 공공건물과 공유지 앞에 설치해, 차량 통행 불편을 최소화 하겠다는 방침입니다.
최유찬 기자 cyc0205@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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