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오후 5시 40분
아나운서 고유림
횡성 대표 축제 회다지소리 민속문화제 18일 개막
2026-04-10
박성준 기자[ yes@g1tv.co.kr ]
키보드 단축키 안내
전통 장례 문화를 보존 계승하는 횡성의 대표 축제인 회다지소리 민속문화제가 오는 18일부터 이틀간 횡성 정금마을에서 열립니다.
올해는 '삶을 다지고 희망을 노래하다'를 주제로 전통과 현대적 감각을 결합한 무대로 꾸며집니다.
첫째 날에는 개막식과 함께 죽음을 알리는 '고복'을 시작으로 발인제가 열리고, 횡성회다지소리 원형과 전통 장례 행렬을 선보입니다.
둘째 날에는 횡성어러리 보존회, 원주어리랑보존회, 평창아라리 보존회 등 강원 무형유산 교류 공연이 펼쳐집니다.
올해는 '삶을 다지고 희망을 노래하다'를 주제로 전통과 현대적 감각을 결합한 무대로 꾸며집니다.
첫째 날에는 개막식과 함께 죽음을 알리는 '고복'을 시작으로 발인제가 열리고, 횡성회다지소리 원형과 전통 장례 행렬을 선보입니다.
둘째 날에는 횡성어러리 보존회, 원주어리랑보존회, 평창아라리 보존회 등 강원 무형유산 교류 공연이 펼쳐집니다.
박성준 기자 yes@g1tv.co.kr
Copyright ⓒ G1방송.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