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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이가연
도내 건축물 내진율 전국 최하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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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건축물의 내진율이 전국 최하위권으로 나타나 대책 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허영 의원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도내 2층이상 또는 연면적 200제곱미터 이상의 건축물과 주택 42만 4,903동 가운데,

공공건축물 내진율은 18.5%, 민간건축물 내진율은 8.7%로, 전국평균보다 각각 0.5%p, 4.4%p 낮았습니다.

이는 전국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전남과 경북에 이어 3번째로 낮은 수치입니다.
송혜림 기자 shr@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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