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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우레탄 트랙 설치학교 62% 유해성분 검출
2016-06-30
백행원 기자[ gigs@g1tv.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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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우레탄트랙 설치 학교 절반 이상에서 인체해 유해한 성분이 초과 검출됐습니다.
강원도교육청은 도내 학교 우레탄 트랙 유해성 전수 조사를 실시한 결과, 대상학교 157곳 중 102개 학교에서 인체에 유해한 성분이 기준보다 초과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교육청은 검출학교에 트랙 위에 앉거나 걷는 것을 막는 안내문을 설치하고, 50억원의 예비비를 투입해 설치한지 오래됐거나 운동부 육성학교 등 트랙 사용이 시급한 학교를 중심으로 9월말까지 1차 교체작업을 마치기로 했습니다.
강원도교육청은 도내 학교 우레탄 트랙 유해성 전수 조사를 실시한 결과, 대상학교 157곳 중 102개 학교에서 인체에 유해한 성분이 기준보다 초과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교육청은 검출학교에 트랙 위에 앉거나 걷는 것을 막는 안내문을 설치하고, 50억원의 예비비를 투입해 설치한지 오래됐거나 운동부 육성학교 등 트랙 사용이 시급한 학교를 중심으로 9월말까지 1차 교체작업을 마치기로 했습니다.
백행원 기자 gigs@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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