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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올해 공시지가 전년대비 5% 상승
2016-05-23
정동원 기자[ MESSIAH@g1tv.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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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는 올해 22만8천62필지의 개별공시지가가 5% 상승했다고 밝혔습니다.
공시지가가 가장 비싼 곳은 명동 입구로 ㎡ 당 천112만원, 가장 싼 곳은 북산면 추전리 임야로 279원이었습니다.
심의를 거친 개별공시지가는 오는 31일 공시되며, 이의신청은 다음달 30일까지 한 달간 할 수 있습니다.
공시지가가 가장 비싼 곳은 명동 입구로 ㎡ 당 천112만원, 가장 싼 곳은 북산면 추전리 임야로 279원이었습니다.
심의를 거친 개별공시지가는 오는 31일 공시되며, 이의신청은 다음달 30일까지 한 달간 할 수 있습니다.
정동원 기자 MESSIAH@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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