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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지역에 4개 기업 이전.신축..218억원 투자
2016-03-24
박성은 기자[ bssk@g1tv.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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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지역으로 공장을 이전하거나 기존 시설을 확충하는 기업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횡성군과 강원도는 우리밀과 연꽃마을 영농조합법인 등 4개 기업과, 횡성지역에 사옥을 신축하거나 공장을 확충하는 투자 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들 기업은 오는 2017년까지 모두 218억원을 투자해, 우천 제2농공단지 등 횡성지역에 생산라인을 구축하고, 102명을 신규 고용할 예정입니다.
횡성군과 강원도는 우리밀과 연꽃마을 영농조합법인 등 4개 기업과, 횡성지역에 사옥을 신축하거나 공장을 확충하는 투자 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들 기업은 오는 2017년까지 모두 218억원을 투자해, 우천 제2농공단지 등 횡성지역에 생산라인을 구축하고, 102명을 신규 고용할 예정입니다.
박성은 기자 bssk@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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