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평일 오전 10시 10분
아나운서 이가연
홍천군, '100원 희망택시' 39개 마을로 확대
홍천군이 다음달부터 오지마을을 운행하는 희망택시 운행 지역을 넓히기로 했습니다.

홍천군은 희망택시 운행을 다음달부터 대중교통이 운행되지 않는 8개 마을 39개 마을로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희망택시는 예약을 통해 운영하며, 이용자가 요금 가운데 100원을 내고 나머지는 군에서 부담합니다.
정동원 기자 MESSIAH@g1tv.co.kr
Copyright ⓒ G1방송.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