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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광역화장장 건립, 여주시 제외 검토
2015-12-03
김근성 기자[ root@g1tv.co.kr ]
원주와 횡성, 경기도 여주 등 3개 자치단체가 공동으로 추진하려던 원주 광역화장장 건립 사업에서 여주시가 제외될 것으로 보입니다.
원주시는 여주시의회가 지난 7월, 화장장 공동건립 참여안을 부결시킨데 이어, 최근 열린 정례회에는 안건을 상정조차 하지 않아, 여주시와의 공동 추진이 사실상 어렵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원주시는 여주를 제외하고 횡성군과 함께 사업을 추진하는 데 아무런 문제가 없다며, 계획대로 오는 2017년까지 흥업면 사제리에 광역화장장을 건립할 방침입니다.
원주시는 여주시의회가 지난 7월, 화장장 공동건립 참여안을 부결시킨데 이어, 최근 열린 정례회에는 안건을 상정조차 하지 않아, 여주시와의 공동 추진이 사실상 어렵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원주시는 여주를 제외하고 횡성군과 함께 사업을 추진하는 데 아무런 문제가 없다며, 계획대로 오는 2017년까지 흥업면 사제리에 광역화장장을 건립할 방침입니다.
김근성 기자 root@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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