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평일 오전 10시 10분
아나운서 이가연
정선군, 희망택시 내년부터 확대 운행
정선군이 농어촌버스가 들어가지 않는 벽지 마을 주민들을 위해 도입한 '희망택시'를, 내년부터 확대 운행하기로 했습니다.

정성군은 현재 3개 읍.면 7개 마을에 운행중인 희망택시 지원 범위를 내년부터 4개 읍.면 10개 마을을 추가해, 모두 17개 마을로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5월부터 운행한 정선 희망택시는 이미 천명 이상이 이용했고, 내년부터 운행이 확대되면 수혜 대상이 404가구에서 569가구로 늘어나게 됩니다.
김근성 기자 root@g1tv.co.kr
Copyright ⓒ G1방송.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