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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화이트머니 국제 사기 미수 피의자 검거
2014-09-05
차정윤 기자[ jycha@g1tv.co.kr ]
검은색과 하얀색 종이를 화학약품에 담가 위조지폐를 만드는 이른바 '블랙.화이트 머니' 기술을 알려주겠다며, 거액의 투자금을 요구한 국제 사기 미수범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강원지방경찰청 외사계는 위조 지폐를 만드는 방법을 알려주겠다며, 거액의 투자금을 받아 챙기려 한 카메룬 국적 38살 A씨를 구속하고, 미국인 등 공범 2명에 대해 수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 일당은 지난해 12월부터 수차례에 걸쳐 피해자 J씨에게 접근해, 위조지폐 제조 방법을 시연하고, 투자금으로 10억을 주면 방법을 알려주겠다며 속이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이들의 위조지폐 제조 수법은 모두 눈속임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강원지방경찰청 외사계는 위조 지폐를 만드는 방법을 알려주겠다며, 거액의 투자금을 받아 챙기려 한 카메룬 국적 38살 A씨를 구속하고, 미국인 등 공범 2명에 대해 수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 일당은 지난해 12월부터 수차례에 걸쳐 피해자 J씨에게 접근해, 위조지폐 제조 방법을 시연하고, 투자금으로 10억을 주면 방법을 알려주겠다며 속이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이들의 위조지폐 제조 수법은 모두 눈속임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차정윤 기자 jycha@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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