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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오전 10시 10분
아나운서 이가연
늦은 밤 부터 '비'..강한 바람 '주의'
끝으로 날씹니다.

오늘 강원도는 대체로 흐린 가운데, 늦은 밤부터 영서 내륙지방에 비가 내리기 시작해, 그 밖의 지역으로 점차 확대되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모레까지 50에서 150mm, 많은 곳은 200mm이상 내리는 곳도 있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영서지방이 29도에서 27도, 영동지방은 23도에서 24도의 분포로 어제보다 조금 낮겠습니다.

강원지방기상청은 오늘 밤부터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며, 시설물 관리에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차정윤 기자 jycha@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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