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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진-연곡 농협 도내 첫 자율합병
2014-08-28
홍서표 기자[ hsp@g1tv.co.kr ]
강릉 주문진 농협과 연곡 농협이 도내에선 처음으로 자율합병을 추진합니다.
주문진과 연곡 농협은 양쪽 조합원 2천 200여명이 합병에 대한 찬반 투표를 실시한 결과, 천664명이 투표에 참여해, 천 157명의 찬성으로 합병이 가결됐다고 밝혔습니다.
자율합병이 결정됨에 따라 두 농협은 조만간 대의원 총회를 열고, 설립위원과 통합 조합장 등을 선출하게 됩니다.
주문진과 연곡 농협은 양쪽 조합원 2천 200여명이 합병에 대한 찬반 투표를 실시한 결과, 천664명이 투표에 참여해, 천 157명의 찬성으로 합병이 가결됐다고 밝혔습니다.
자율합병이 결정됨에 따라 두 농협은 조만간 대의원 총회를 열고, 설립위원과 통합 조합장 등을 선출하게 됩니다.
홍서표 기자 hsp@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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