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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학기 미등록 불법 개인과외 '기승'
2014-08-28
홍성욱 기자[ hsw0504@g1tv.co.kr ]
새학기를 맞아 도내 곳곳에서 불법 개인과외가 또다시 기승을 부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학원총연합회 강원지부는 도내에서 신고된 개인과외 교습소는 모두 4060곳으로 대부분이 교육지원청에서 지정한 과외 수업료 상한선과 동시 수강인원 9명 이내 규정을 어기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도교육청은 올해 불법과외로 신고된 교습소 55곳을 조사해 2건의 행정처분을 내렸지만, 실체를 파악하기 어려운 미등록 불법 과외가 많아 단속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한국학원총연합회 강원지부는 도내에서 신고된 개인과외 교습소는 모두 4060곳으로 대부분이 교육지원청에서 지정한 과외 수업료 상한선과 동시 수강인원 9명 이내 규정을 어기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도교육청은 올해 불법과외로 신고된 교습소 55곳을 조사해 2건의 행정처분을 내렸지만, 실체를 파악하기 어려운 미등록 불법 과외가 많아 단속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홍성욱 기자 hsw0504@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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