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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이가연
원주시 수도요금 인상 추진
원주시가 매년 수십억원의 적자를 내고 있는 상수도 요금의 현실화를 위해 오는 2016년까지 단계적인 요금 인상을 추진합니다.

우선 현재 톤당 598원인 가정용은 711원으로, 천436원인 일반용은 천708원으로 각각 인상하고, 내년 11월 고지분부터는 가정용은 톤당 817원, 일반용은 천964원으로 올릴 계획입니다.

또, 1년 후인 2016년 11월 고지분부터 가정용은 톤당 939원, 일반용은 2천259원까지 인상됩니다.

이같은 내용을 담은 원주시 수도급수조례 일부 개정안이 시의회를 통과하면 올해부터 인상분이 적용됩니다.
김근성 기자 root@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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