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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방' 보호비 명목 등 수억원 갈취한 30대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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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칭 '보도방'을 운영하는 업주에게 보호비 명목으로 돈을 갈취한 혐의로 폭력조직원 30대 남성이 구속됐습니다.

춘천경찰서는 지난 2015년부터 유흥업소에 여성접대부를 알선해주는 '보도방'을 운영하는 60살 김모씨로부터 보도방 운영 수익금과 보호비 등 4억 천 750만원을 갈취한 혐의로 39살 남성 최모씨를 구속했습니다.

또, '보도방'을 운영한 35살 임모씨 등 8명에 대해서도 직업안전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아영 기자 ayrep@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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