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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강릉커피축제 폐막, 친환경 축제 '성공'
2018-10-10
김도환 기자[ dohwank@g1tv.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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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강릉 커피 축제가 닷새간의 일정을 마무리하고 어제(9일) 폐막했습니다.
올해 커피 축제는 일회용 컵을 사용하지 않는 친환경 축제로 기획돼 관광객이 전년보다 늘었지만, 쓰레기의 양은 1/5로 줄였습니다.
또 다양한 커피의 맛과 향을 즐길 수 있는 240여 개 부스와 함께 다양한 전시와 공연이 이어졌습니다.
특히 강릉 커피 박물관과 정동진 시간 박물관 등 강릉 지역의 유명 사립박물관의 연합 전시회가 함께 열려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올해 커피 축제는 일회용 컵을 사용하지 않는 친환경 축제로 기획돼 관광객이 전년보다 늘었지만, 쓰레기의 양은 1/5로 줄였습니다.
또 다양한 커피의 맛과 향을 즐길 수 있는 240여 개 부스와 함께 다양한 전시와 공연이 이어졌습니다.
특히 강릉 커피 박물관과 정동진 시간 박물관 등 강릉 지역의 유명 사립박물관의 연합 전시회가 함께 열려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김도환 기자 dohwank@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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