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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욕 혐의 40대, 정식재판서 벌금액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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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 보다 나이가 많은 노인과 이장에게 욕설을 한 40대가 약식 명령을 받은 후 불복해 정식재판을 청구했으나, 오히려 벌금액만 늘어났습니다.

춘천지법은 모욕 혐의로 기소된 47살 A씨에게 벌금 1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5월 26일 홍천군 한 지역에 주차된 자신의 차량 문제로 70대 마을 주민 2명과 말다툼을 벌이는 과정에서 욕설을 한 혐의 등으로 약식기소돼 벌금 70만원을 받았지만, 이에 불복해 정식재판을 청구했습니다.
박성은 기자 bssk@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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