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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매거진7
일주일 동안 있었던 강원특별자치도 지역 내 다양한 삶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방송일시 금요일 오후 6시 50분
진행 신아림, 박진형
작가 지혜란, 서희주, 원일지
조연출 한나영
PD 홍대선, 손승원, 유진태, 이수인
252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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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만드는 내 강원도 – 춘천×홍콩 청년 국제교류 WWS 프로젝트 - 제2부
첫 만남을 시작으로 ‘춘천’이란 지역을 탐색하게 된 38명의 참가자들.
서로 다른 주제, 각기 다른 시선으로 로컬을 바라보고 탐색하며
이들은 하나의 프로젝트로 연결되어 있다.
바로 <2026 춘천×홍콩 청년 도시기반 협력창작 WWS 프로젝트>다.
사전 신청을 통해 선발된 38명, 6개 팀의 춘천 지역 청년들이
이번에는 우리 지역(Local)을 떠나 홍콩으로 상륙한다.
홍콩 도시를 탐색하고, 현지 작가와 협업을 통해
결과물을 쇼케이스에 올리기까지 여정을 함께해 보자.

♣ 네트워크 소식 – 입맛 취향 저격! 면 요리 맛집
한 젓가락 시작하면 자꾸만 손이 가는 음식이 있다?!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메뉴~
호로록! 먹는 소리마저 즐거운 면 요리를 만나보자.
1) 부산 수영구의 한 면 요리 식당.
후루룩후루룩 면치기가 멈추지 않는 이곳의 대표 메뉴는?!
바로 제주를 대표하는 고기국수다.
쫄깃하고 고소한 면발을 내기 위해 콩가루와 감자전분을
사용하는 것이 하나의 킥! 육수부터 면, 김치 등 전부 수제 작업을 통해서 탄생하니~
직접 만들어 다른 식당과의 차별화를 선언했다고!
게다가 고기국수를 온국수 vs 냉국수를 선택하여 즐길 수 있다.
2) 부산시 대연동에서는 뜨끈한 국물 맛으로 손님들 입맛 사로잡은 칼국숫집이 기다리고 있다.
칼칼한 맛이 당길 때는 이곳이 바로 명당이다.
쫄깃한 면발을 위해 직접 반죽하고 뽑아내는 것은 기본이다.
그리고 숨겨진 신의 한 수는?! 바로 면발의 탄력을 업그레드 시켜주는 ‘족타’에 있다.
여기에 깊게 우린 깊은 육수에 48시간 숙성한 양념장까지 더해진다.

♣ 내일을 만드는 소상공인, 소담
더 나은 내일을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성실히,
그리고 묵묵히 일하고 있는 이들.
작지만 위대한 소상공인과
그들의 자부심이자 자랑인 상품들을 만나 본다.

① 여량양조장
주 소: 정선군 여량3길 59 1층
전 화: 0507-1480-4029

② 강릉자수박물관
주 소: 강릉시 죽헌길 140-12 율곡국학진흥원 2층
전 화: 033-644-0600

③ 유니언홀딩스
주 소: 강릉시 경강로 2156 4층 (사무실)
전 화: 010-9158-3034

♣ 문화가 있는 금요일 – 횡성으로! 찾아가는 음악회
G1 문화재단과 횡성군이 함께 마련한 특별한 공연,
.
도내 구석구석 문화 소외 지역에 직접 찾아가
온 세대가 어울려 즐길 수 있는 무대를 선물하는 자리이다.
지역 주민들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흥겨운 음악으로 하나 되는 의미 깊은 하루!
신나는 선율이 흐르는 현장으로 함께 출발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