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4 회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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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W 강원 – 초록빛 강릉의 보물 ‘개두릅’
엄나무(음나무)의 새순으로 초봄에서 늦봄 사이,
딱 이맘때만 만날 수 있는 별미 ‘개두릅’.
특유의 진한 향과 쌉싸름한 맛이 참두릅과는
또 다른 매력을 느끼게 한다.
매년 개두릅축제까지 열리는 강릉시 사천면에서
봄의 전령사 개두릅을 직접 수확해 보고,
개두릅을 활용한 건강하고 특별한 빵까지 만나 보자!
① 개두릅통밀빵
주 소: 강릉시 강릉대로210번길 9 1층 103호
전 화: 033-922-2120
♣ 화제 현장 – 특명! 농업 비점오염원을 막아라
봄철은 겨우내 지표면에 쌓였던 오염물질이 하천으로 내려가
하천에 피해를 입히는 비점오염 발생이 집중되는 시기다.
특히 농사가 활발하게 이뤄지는 농촌에서는 모내기를 위한
써레질 등이 비점오염원으로 지목되고 있는데.
우리 고장, 내 마을을 깨끗하게 정화하기 위해 농업도 개선에 나섰다.
벼 직파재배 이른바 건답직파가 그 해답으로 제시되고 있는데.
새로운 농업기술을 적극 도입해 벼 생산에 돌입한 철원으로 가보자.
♣ 네트워크 소식 – 황금빛 섬 신안 ‘선도’ 여행
전라남도 신안 압해도에서 배로 30분 거리,
‘선도’라는 섬마을에 봄의 명소가 숨겨져 있다?!
이맘때 가장 아름다운 섬으로 손꼽히는 압해도가
지금 한창, 노~오~란 수선화의 물결로 가득하다.
봄의 화사한 기운이 물씬 풍길 수 있었던 이유에는
지역 주민들이 섬을 홍보하기 위해 손수 심고 가꿨기 때문이다.
섬의 생김새가 매미를 닮았다고 하여 이름 붙여진 ‘선(蟬)도’는
160가구가 살고 있는 아담한 섬마을로.
섬 안쪽 자리에 수선화 동산이 자리하고 있다.
국내에서 가장 큰 수선화 군락지이기도 한 선도에서
따스한 추억을 만들어 보자.
♣ 2026년 산불조심기간 – 산불 예방, 산림과 사람을 위한 일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고 강풍특보가 발효되는 겨울~봄철.
매년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다.
산림청은 2026년 <전국 산불조심기간>을
1월 20일부터 5월 15일로 지정,
전국 국유림관리소 및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으로
산불예방 및 산불대비 태세를 강화하고 있는데...
이 가운데 왕이 살던 숲, 영월 숲을 지키기 위해
365일 동분서주하는 영월국유림관리소.
산불지연제를 살포하고, 어린이 대상 산불진화 체험과
산불대피취약계층 대상 산불 안전 교육을 이루는
영월국유림관리소의 하루를 함께해본다.
엄나무(음나무)의 새순으로 초봄에서 늦봄 사이,
딱 이맘때만 만날 수 있는 별미 ‘개두릅’.
특유의 진한 향과 쌉싸름한 맛이 참두릅과는
또 다른 매력을 느끼게 한다.
매년 개두릅축제까지 열리는 강릉시 사천면에서
봄의 전령사 개두릅을 직접 수확해 보고,
개두릅을 활용한 건강하고 특별한 빵까지 만나 보자!
① 개두릅통밀빵
주 소: 강릉시 강릉대로210번길 9 1층 103호
전 화: 033-922-2120
♣ 화제 현장 – 특명! 농업 비점오염원을 막아라
봄철은 겨우내 지표면에 쌓였던 오염물질이 하천으로 내려가
하천에 피해를 입히는 비점오염 발생이 집중되는 시기다.
특히 농사가 활발하게 이뤄지는 농촌에서는 모내기를 위한
써레질 등이 비점오염원으로 지목되고 있는데.
우리 고장, 내 마을을 깨끗하게 정화하기 위해 농업도 개선에 나섰다.
벼 직파재배 이른바 건답직파가 그 해답으로 제시되고 있는데.
새로운 농업기술을 적극 도입해 벼 생산에 돌입한 철원으로 가보자.
♣ 네트워크 소식 – 황금빛 섬 신안 ‘선도’ 여행
전라남도 신안 압해도에서 배로 30분 거리,
‘선도’라는 섬마을에 봄의 명소가 숨겨져 있다?!
이맘때 가장 아름다운 섬으로 손꼽히는 압해도가
지금 한창, 노~오~란 수선화의 물결로 가득하다.
봄의 화사한 기운이 물씬 풍길 수 있었던 이유에는
지역 주민들이 섬을 홍보하기 위해 손수 심고 가꿨기 때문이다.
섬의 생김새가 매미를 닮았다고 하여 이름 붙여진 ‘선(蟬)도’는
160가구가 살고 있는 아담한 섬마을로.
섬 안쪽 자리에 수선화 동산이 자리하고 있다.
국내에서 가장 큰 수선화 군락지이기도 한 선도에서
따스한 추억을 만들어 보자.
♣ 2026년 산불조심기간 – 산불 예방, 산림과 사람을 위한 일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고 강풍특보가 발효되는 겨울~봄철.
매년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다.
산림청은 2026년 <전국 산불조심기간>을
1월 20일부터 5월 15일로 지정,
전국 국유림관리소 및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으로
산불예방 및 산불대비 태세를 강화하고 있는데...
이 가운데 왕이 살던 숲, 영월 숲을 지키기 위해
365일 동분서주하는 영월국유림관리소.
산불지연제를 살포하고, 어린이 대상 산불진화 체험과
산불대피취약계층 대상 산불 안전 교육을 이루는
영월국유림관리소의 하루를 함께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