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5 회
2025-12-05
G1방송
키보드 단축키 안내
♣ 호수 따라 Here We Go – 집라인 타고 홍천 하늘을 날다
김용만, 지석진, 김수용 일명 “조동아리”가 강원에 떴다!
가족과 연인과 함께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아름다운 지역,
강원특별자치도 호수문화관광권인 홍천에 방문해
짜릿한 집라인을 타며 친구들과의 추억 쌓아본다.
그리고 홍천 특산품인 홍삼 양갱을 걸고
'집라인 탑승 중 숫자 맞히기 게임'을 즐겨본다.
① 가리산 레포츠파크
주 소: 홍천군 두촌면 가리산길 426 가리산자연휴양림내
전 화: 0507-1417-8138
♣ 작지만 위대한 이야기 – 소상공인 디딤돌: 소담
더 나은 내일을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성실히,
그리고 묵묵히 일하고 있는 이들.
작지만 위대한 소상공인과
그들의 자부심이자 자랑인 상품들을 만나 본다.
① 농업회사법인 무진장
주 소: 강릉시 해살이길 40-1
전 화: 0507-1431-3550
② 종순돈까스식당
주 소: 원주시 돌터1길 10-3
전 화: 0507-1456-3432
③ 레브앙
주 소: 원주시 상지대길 16-5
전 화: 070-8672-5733
♣ 네트워크 소식 – 경남의 보물, 통영 욕지도 감귤
감귤이 제주가 아닌 또 다른 섬(?)에서 나고, 자란다?!
목적지는 바로 통영의 욕지도다.
통영시 욕지면 도동마을이 바로 그 재배지인데.
날이 추워지는 11월부터 주황빛 물결이 장관을 이룬다고.
욕지도 감귤은 1960년대부터 수확되었지만
많은 이들에게 알려지지 않았다.
예부터 통영 욕지도 감귤은 일조량과 바닷바람이 풍부해
새콤달콤 풍부한 맛을 자랑한다.
현재는 49농가가 감귤을 재배하고 있으며 11월 말까지 수확된다.
상큼한 제철 감귤을 수확해 보고. 마을 부녀회 분들과 비상품으로
맛있는 디저트(감귤즙, 감귤양갱)을 만들어 먹어본다.
♣ 우리 동네 사는 이야기 – 소리꾼 허정의 흥보가
소리꾼 허정은 지난 2006년 작업 중 사고를 당한 후
후천적으로 하반신마비 장애를 갖게 되었다.
이후 횡성문화원에서 운영하는 판소리 프로그램을 이수한 후,
우리 소리에 푹 빠지게 되었고
2014년 남도민요 국악경창 신인부 장려와
2015년 국악경창대회 판소리 부문
신인부 대상을 받을 정도로 실력을 인정받았다.
소리를 냄에 있어 하반신마비 장애를 가진 그에게
‘완창’은 자신의 한계를 시험하는 것.
그런 그가 2시간이 걸리는 흥보가 완창에 도전한다.
김용만, 지석진, 김수용 일명 “조동아리”가 강원에 떴다!
가족과 연인과 함께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아름다운 지역,
강원특별자치도 호수문화관광권인 홍천에 방문해
짜릿한 집라인을 타며 친구들과의 추억 쌓아본다.
그리고 홍천 특산품인 홍삼 양갱을 걸고
'집라인 탑승 중 숫자 맞히기 게임'을 즐겨본다.
① 가리산 레포츠파크
주 소: 홍천군 두촌면 가리산길 426 가리산자연휴양림내
전 화: 0507-1417-8138
♣ 작지만 위대한 이야기 – 소상공인 디딤돌: 소담
더 나은 내일을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성실히,
그리고 묵묵히 일하고 있는 이들.
작지만 위대한 소상공인과
그들의 자부심이자 자랑인 상품들을 만나 본다.
① 농업회사법인 무진장
주 소: 강릉시 해살이길 40-1
전 화: 0507-1431-3550
② 종순돈까스식당
주 소: 원주시 돌터1길 10-3
전 화: 0507-1456-3432
③ 레브앙
주 소: 원주시 상지대길 16-5
전 화: 070-8672-5733
♣ 네트워크 소식 – 경남의 보물, 통영 욕지도 감귤
감귤이 제주가 아닌 또 다른 섬(?)에서 나고, 자란다?!
목적지는 바로 통영의 욕지도다.
통영시 욕지면 도동마을이 바로 그 재배지인데.
날이 추워지는 11월부터 주황빛 물결이 장관을 이룬다고.
욕지도 감귤은 1960년대부터 수확되었지만
많은 이들에게 알려지지 않았다.
예부터 통영 욕지도 감귤은 일조량과 바닷바람이 풍부해
새콤달콤 풍부한 맛을 자랑한다.
현재는 49농가가 감귤을 재배하고 있으며 11월 말까지 수확된다.
상큼한 제철 감귤을 수확해 보고. 마을 부녀회 분들과 비상품으로
맛있는 디저트(감귤즙, 감귤양갱)을 만들어 먹어본다.
♣ 우리 동네 사는 이야기 – 소리꾼 허정의 흥보가
소리꾼 허정은 지난 2006년 작업 중 사고를 당한 후
후천적으로 하반신마비 장애를 갖게 되었다.
이후 횡성문화원에서 운영하는 판소리 프로그램을 이수한 후,
우리 소리에 푹 빠지게 되었고
2014년 남도민요 국악경창 신인부 장려와
2015년 국악경창대회 판소리 부문
신인부 대상을 받을 정도로 실력을 인정받았다.
소리를 냄에 있어 하반신마비 장애를 가진 그에게
‘완창’은 자신의 한계를 시험하는 것.
그런 그가 2시간이 걸리는 흥보가 완창에 도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