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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공노, 원주시의회 해외출장·의정비 인상 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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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청 공무원노동조합이 원주시의회의 해외출장과 의정비 인상 추진에 대해 유감을 나타냈습니다.

원공노는 시의회가 두 달 사이 네 차례 해외출장을 추진하고, 일부 일정이 관광지 중심이라며 재검토를 촉구했습니다.

또 월정수당 14.3% 인상안에 대해서도 인상 근거가 부족하다며 상식적인 수준의 결정을 요구했습니다.
정창영 기자 window@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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