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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한우 수십억 원어치 빼돌린 30대 징역 5년
2026-09-11
김도운 기자[ helpkim@g1tv.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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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한 축산 영농조합법인에서 일하며 한우 수십억 원 어치를 빼돌린 30대가 중형을 선고 받았습니다.
춘천지법 형사2부는 A씨의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 선고 공판에서 징역 5년을 선고 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21년 부터 올해 까지 천여 차례에 걸쳐 40억 원에 달하는 한우를 빼돌린 뒤 정육점 등에 팔아 대금을 가로챈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춘천지법 형사2부는 A씨의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 선고 공판에서 징역 5년을 선고 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21년 부터 올해 까지 천여 차례에 걸쳐 40억 원에 달하는 한우를 빼돌린 뒤 정육점 등에 팔아 대금을 가로챈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김도운 기자 helpkim@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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