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뉴스 이어서 간추린 소식입니다. 엄성규 강원경찰청장이 오늘 제315기 신임 경찰을 대상으로 경찰 조직 생활의 비결 등을 공유하는 특강을 했습니다. 인구보건복지협회 강원지회는 오늘 2025년 제1차 정기운영위원회를 열고, 지난해 결산을 비롯해 올해 사업계획과 ... <기획: 강원의 노포(老鋪) 이야기> ⑱ 보문각 (춘천 1970년 개업) 한강이 서울 시내를 가로 지르듯 춘천은 공지천이 가로질러 흐릅니다. 공지천의 지류중 하나가 바로 약사천입니다. 그 약사천 끝자락에 하얀색의 카페같은 건물이 있는데, 그곳이 바로 ‘보문각’입니다. ‘보문각’의 시작은 1970년... <기획: 강원의 노포(老鋪) 이야기> ⑰ 초당고부순두부 (강릉 1950-60년대/1998년 개업) 강릉하면 떠 오르는 음식은 단연 초당순두부입니다. 초당두부는 허균과 허난설헌의 부친인 허엽이 강릉부사으로 부임해 바닷물로 간수로 해 두부를 만들면서 시작됐다고 합니다. 허엽은 관청 뜰에 있는 우물의 물맛이 좋아 이 물로 두부를 만들게... <기획: 강원의 노포(老鋪) 이야기> ⑯ 현대막국수 (평창 봉평 1969년 개업) 메밀하면 떠 오르는 음식이 여럿 있지만 강원도와 관련해서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음식은 막국수입니다. 메밀로 유명한 봉평에는 그 작은 마을에 막국수집만 30여 곳에 이릅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오래된 집이 바로 ‘현대막국수’입니다.&nb... <기획: 강원의 노포(老鋪) 이야기> ⑮ 짬뽕타운 (원주 1967년 개업) 원주는 강원도의 여타 도시와 달리, 원주만의 독특한 도시 환경과 분위기에 맞춰 음식문화가 발달해 왔습니다. 1950년대부터 제1군 사령부, 제1군수 사령부, 주한미군 기지 캠프롱이 도시에 주둔함으로써, 원주민 보다는 군인과 군인가족, 군부대와... <기획: 강원의 노포(老鋪) 이야기> ⑭ 두꺼비집 (동해 1967년 개업) 동해시는 바닷가에 위치해 있지만 사통팔달이 어울리는 교통의 요지입니다. 그렇기에 강원도 최대의 재래시장인 북평장이 동해에 있습니다. 물물교환 방식의 정기시장이 열린 것은 조선시대 중엽인 것으로 추정되지만, 지금과 같은 5일장 형태의 ... <기획: 강원의 노포(老鋪) 이야기> ⑬ 원주복추어탕 (원주 1965년 이전 개업) 원주의 음식문화는 2000년도에 들어와 변하게 됐습니다. 원주시의 균형발전을 위해 원도심과 부도심으로 재편되면서부터입니다. 그리고 원주에 주둔하고 있던 주요 군부대가 다른 지역으로 이전하면서 원주의 음식문화 지형은 새로 변모하게 됐습... <기획: 강원의 노포(老鋪) 이야기> ⑫ 후포식당 (속초 1965년 개업) “말짱 도루묵!” 이 도루묵을 넣고 끓인 찌개로 유명한 집이 있습니다. 바로 ‘후포식당’입니다. 초대 사장인 故 박순재 할머니는 대구가 고향입니다. 남편인 할아버지가 경상북도 울진군 후포면 출신이어서 가게 이름을 ‘후포식당’... 간추린뉴스 이어서 간추린 소식입니다. 김명선 전 강원자치도 행정부지사가 모레 국민의힘에 입당합니다. 강원자치도가 내일 오전 11시 춘천 세종호텔에서 장애인 체육회 스포츠단 창단식을 갖습니다. 강원자치도교육청이 교원 교육 활동 보호를 위해 충북 교육청과 교육활동 ... 이철규 산자위원장, 주한 체코대사 접견 원전 협력 방안 논의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이철규 위원장은 오늘 국회에서 이반 얀차렉 주한 체코대사를 만나 원전 건설 사업을 비롯한 양국 교류 협력 방안을 협의했습니다. 주한 체코대사의 국회 예방은 지난해 7월 체코 신규 원전 건설 사업 우... <2025 희망나눔 캠페인> 1/31 이어서 희망 2025 나눔 캠페인에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을 소개합니다. 임기수 1,470만 원 홍천융합회 300만 원 서면사회복지봉사단 230만 원 차현희 200만 원 ------------------------------ 속초해양경찰서 200만 ... <간추린 뉴스> 이어서 간추린 소식입니다. 국민의힘 강원자치도당은 김기홍 도의원과 이민철 전 강원지구청년회의소 지구회장을 각각 새 대변인과 부대변인으로 임명했습니다. '강원생태평화 생물권보전지역 철원군 주민협의체'가 최근 창립총회를 갖고 공식 출범했습니다. 삼척시가... 김만호 도 경제국장 인터뷰 "저희 강원도 또한 의료기기 분야에서 수준높은 기술을 보유하고 있기때문에 (두바이) 미래재단과 협력을 한다면 강원도의 기업들이 두바이 진출을 용이하게 할 것 같습니다." 을사년 설날 "복 많이 받으세요" [앵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설 명절을 맞아 모처럼 가족들과 오붓한 시간 보내셨을 텐데요. 한파특보가 내려진 쌀쌀한 날씨였지만, 도내 곳곳은 성묘객과 나들이객들로 북적였습니다. 김도운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터] ... 강원자치도, 중동 의료시장 세일즈 '본격화' [앵커] 강원자치도가 주력 산업 가운데 하나인 의료기기의 판로 확대를 위해 중동 시장 개척에 나섰습니다. 김진태 도지사를 단장으로 한 대표단이 중동의 심장 아랍에미리트를 방문해, 강원 의료기기의 우수성을 알리고,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했습니다. 두바... 설 연휴 강원 대설특보..11중 추돌사고 발생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설 연휴인 27일 월요일 G1 AI뉴스 시작하겠습니다. 민족 대명절 설 연휴가 시작된 가운데 도내 대부분 지역에 대설특보가 내려지는 등 많은 양의 눈이 내리고 있습니다. 어젯밤부터 도 전역에 최대 25센티미터에 가까운 눈이 내린 가운... 강아지숲 "연휴 기간 한복 입장 시 무료" 반려동물 문화 복합공간인 '강아지숲'이 설 연휴를 앞두고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습니다. 휴장일인 29일을 제외한 28일과 30일 한복일 입고 방문하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입장료를 받지 않습니다. 또 대형 윷놀이와 딱지치기, 공기놀이, 연날리기 등 반려... <기획: 강원의 노포(老鋪) 이야기> ⑪ 김영애할머니순두부 (속초 1965년 개업) 속초에서 미시령 터널로 넘어가는 부근에 일명 ‘콩꽃마을’로 불리는 ‘학사평 두부마을’이 있습니다. 도로변을 따라 80여개의 순두부 식당이 있는 순두부촌입니다. 이곳에 있는 순두부는 바닷물을 간수로 하여 부드러우면서도 독특한 맛을 인정... <기획: 강원의 노포(老鋪) 이야기> ⑩ 신다신 (속초 1964년 개업) 속초는 도시 전체 인구의 70% 정도가 한국전쟁 이후 북에서 내려온 실향민 그 후손들로 이뤄진 실향민 공동체 도시입니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아바이마을이 있습니다. 아바이마을은 6.25 전쟁 중 이북에서 내려 온 실향민들이 고향에 돌아갈 수 ... <기획: 강원의 노포(老鋪) 이야기> ⑨ 원조숯불닭불고기 (춘천 1961년 개업) 춘천하면 떠 오르는 음식은 바로 닭갈비입니다. 춘천은 가는 곳마다 닭갈비집이 있을 정도로 그야말로 닭갈비의 도시입니다. 특히 명동에는 닭갈비집만 모여 있는 골목이 두 개나 있습니다. ‘춘천명동닭갈비골목’과 ‘낙원동닭갈비골목’... 첫 페이지이전31323334353637383940다음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