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힘모으던 강특법..선거 앞두고 '삐거덕' [앵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강원특별법 3차 개정안 국회 심사가 또 뒷전으로 밀리면서 도민 분노가 커지고 있습니다. 지방선거를 앞두고 여야간 충돌하는 분위기도 감지되는데요. 김진태 지사는 이틀째 국회 농성을 이어갔습니다. 보도에 최경식 기자 입니다... 도 상공회의소협의회, 강특법 3차 개정안 통과 촉구 강원자치도 상공회의소협의회가 강원특별법 3차 개정안의 조속한 국회 통과를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습니다. 협의회는 '강원자치도 출범 이후에도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변화는 아직 충분하지 않다'며 국회가 강원특별법 3차 개정안 통과를 위해 신속한 결... 국민의힘 도당, 15일까지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국민의힘 강원자치도당이 오는 15일까지 도내 당원협의회 별로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벌입니다. 장보기에는 국회의원과 당협위원장, 지방의원, 주요 당직자 등이 참여합니다. 도당은 20여개 시장을 찾아 상권 활성화에 앞장서고, 상인 격려도 할 예정입니다. 원주시의회, 주민자치센터 조례 일부개정안 의결 원주시의회가 제263회 임시회를 열고 '원주시 주민자치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을 심의 의결했습니다. 이번 조례안은 주민자치위원회에 대한 관리 감독 권한을 명확히 하고, 위원장과 부위원장 연임 규정과 위원 해촉 기준을 정비해 주민자치 ... 관광산업 한계..속초시, 공공기관 유치 '사활' [앵커] 속초시의 주력 산업은 과거 어업이었지만 이제는 관광입니다. 하지만 관광 산업도 지역을 견인하기에는 한계라는 지적이 적지 않습니다. 속초시가 지역 경쟁력 강화를 위해 수도권 공공기관 유치에 나섰습니다. 보도에 송혜림 기자입니다. ... '강원자치도 지방시대위원회 정기회' 개최 강원자치도 지방시대위원회가 오늘(10일) 도청에서 '2026년 제1회 강원도 지방시대위원회 정기회'를 열었습니다. 도 지방시대위원회는 2023년 9월 전국에서 처음으로 출범했으며, 지난해 9월 2기 임기를 시작했습니다. 위원회는 이번 정기회를 통해 활성화... 정의당 "춘천시의회 교섭단체 구성 조례안 반대" 정의당 강원자치도당이 오늘(10일) 성명을 내고, 춘천시의회가 추진 중인 교섭단체 구성 조례안 철회를 요구했습니다. 정의당 도당은 "교섭단체 중심 운영은 개별의원의 자율성과 다양성을 위축시킬 수 있다"며, "교섭단체 운영 경비와 대표 의원 업무추진비 지... 강원자치도, 방산 진출 생태계 조성 '속도' 강원자치도가 도내 기업의 방산 진출을 돕기 위한 산업 생태계 조성에 속도를 냅니다. 방산 진출의 핵심 거점인 강원국방벤처센터 예산을 전년 대비 160% 증액하고, 협약 기업 규모도 60곳 이상으로 늘려 도내 기업의 방산 제품과 기술 개발 지원을 확대합니... 강원자치도, 방산 진출 생태계 조성 '속도' 강원자치도가 도내 기업의 방산 진출을 돕기 위한 산업 생태계 조성에 속도를 냅니다. 방산 진출의 핵심 거점인 강원국방벤처센터 예산을 전년 대비 160% 증액하고, 협약 기업 규모도 60곳 이상으로 늘려 도내 기업의 방산 제품과 기술 개발 지원을 확대합니... "강특법 소외 못참겠다" 삭발 농성 시작 [앵커] 대전충남과 광주전남 등 통합 특별법이 속도를 내는데, 강원특별법은 논의 조차 한번 안 하고 있습니다. 도민 소외감이 커지고 있고, 김진태 도지사는 삭발 농성을 시작했습니다. 김도환 기자입니다. ... 원주시의회, 주민자치센터 조례 일부개정안 의결 원주시의회가 제263회 임시회를 열고 '원주시 주민자치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을 심의 의결했습니다. 이번 조례안은 주민자치위원회에 대한 관리 감독 권한을 명확히 하고, 위원장과 부위원장 연임 규정과 위원 해촉 기준을 정비해 주민자치 ... "강특법 소외 못참겠다" 삭발 농성 시작 [앵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대전충남과 광주전남 등 통합 특별법이 속도를 내는데, 강원특별법은 논의 조차 한번 안 하고 있습니다. 도민 소외감이 커지고 있고, 김진태 도지사는 삭발 농성을 시작했습니다. 김도환 기자입니다. ... 지난해 강원도 관광객 전년 대비 480만 명 증가 지난해 강원자치도를 찾은 관광객이 전년 보다 3% 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강원관광재단에 따르면 지난해 강원도 관광객은 모두 1억 5,460만 명으로 전년 대비 3.2% 수준인 480만 명 증가했습니다. 특히 지난해 1월 KTX 동해중부선 개통으... 강원자치도, 물가 등 설 연휴 종합대책 추진 강원자치도가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닷새간 '설 연휴 종합대책'을 추진합니다. 먼저 물가대책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성수품 20개 품목을 중심으로 물가 동향을 관리하고, 바가지 요금 근절을 위해 시군별 신고 센터를 운영합니다. 또 24시간 재난 안전 상황... 민주당 도당, 10~16일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더불어민주당 강원자치도당이 내일(10일)부터 8개 지역위원회 별로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합니다. 행사에는 각 지역별 지역위원장과 지방의원, 핵심 당직자, 당원 등이 참여합니다. 행사는 오는 16일까지 진행되며, 20여개 시장을 찾아갑니다. 강릉시 2027년 국비 확보 목표액 5,100억 원 강릉시가 내년 국비 확보 목표를 역대 최대로 정하고 관련 전략 마련에 들어갔습니다. 강릉시는 김홍규 시장 주재로 '제1차 국비확보 전략회의'를 열고, 핵심사업 완성을 위해 내년 국비 확보 목표액을 올해보다 329억 원 늘어난 5,100억 원으로 확정했습니다.... 이양수 의원 "고성 설악산 구간 법정탐방로 설치" 고성군 토성면 설악산 말굽 폭포 구간에 법정 탐방로가 설치됩니다. 국민의힘 이양수 의원은 설악산 인근 4개 지역 중 유일하게 고성 지역만 법정 탐방로가 없다는 주민 요구에 따라 그간 관련 기관과 협의를 해왔다면서, 오늘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설악산 국립 공... 곽문근 원주시의회 부의장, 원주도시공사 설립 주장 원주 시민의 이익을 위해 원주도시공사를 설립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곽문근 원주시의회 부의장은 오늘(9일) 원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원주도시공사를 설립해 직영 사업을 추진하고 막대한 사업 이익이 LH가 아닌 시민에게 돌아가도록... 최승순 도의원 "외국인 지원 조례안" 상임위 통과 최승순 도의원이 대표 발의한 '강원자치도 외국인주민 지원 조례안'이 도의회 상임위를 통과했습니다. 이번 조례안은 최근 급증하는 도내 외국인 주민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한 것으로, 외국인 주민 지원 계획 수립과 외국인주민 지원협의회 구성 등에 관한 사항... 강원자치도, 공중화장실 위생 강화 특별 대책 강원자치도가 공중화장실 680여 곳을 대상으로 위생 관리 강화를 위한 특별 대책을 시행합니다. 설 연휴를 맞아 오는 20일까지 휴게소 등 혼잡 지역을 중심으로 직원용 화장실을 개방하고, 청소 주기 단축과 위생 용품 비치도 점검합니다. 또 안전 사고 예방을... 첫 페이지이전21222324252627282930다음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