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자치도, 원주권 '강원도정 보고회' 개최 강원자치도가 도민과 직접 만나 정책을 설명하고 의견을 듣는 '도정 보고회'가 오늘(15일) 원주 치악체육관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보고회는 원주를 비롯해 횡성과 영월, 평창지역 주민들에게 김진태 도지사가 직접 도정 운영 방향과 사업 계획을 설명하고, 도민 의견... 우상호 도지사 후보, 도청 신청사 이전 비판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도지사 후보가 강원자치도청 신청사 이전과 관련해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우상호 후보는 오늘(15일) 더불어민주당 도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행정의 연속성을 위해 춘천 고은리로의 신축 이전 결정은 존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 불 붙는 지선..혼탁 선거 우려 [앵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6월 지방선거를 80여일 앞두고 여야 공천 경쟁이 본격화되는 등 선거전이 불 붙고 있습니다. 탄핵과 대선 이후 치르는 전국 선거인 만큼 관심이 많은데, 벌써부터 선거법 위반 사례가 속출하며 혼탁 선거 우려도 나옵니다. 최... 강원도 여야, 지선 공천 작업 '속도' 강원도 여야 정치권이 지방선거 공천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도당은 오늘(13일)부터 시작해 20일까지 네 차례에 걸쳐 지선 후보자 면접 심사를 벌입니다. 대상은 기초단체장과 광역의원, 기초의원 등 260명 입니다. 국민의힘 도당은 ... 도의원 선거..치열한 경쟁 예고 [앵커]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강원자치도의원 선거도 치열한 경쟁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현역은 물론 정치 신인까지 예비후보 등록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줄곧 '여대야소' 구도였던 여야 균형의 추가 이번에는 어떻게 될지가 최대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입니다... 도의원 선거..치열한 경쟁 예고 [앵커]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강원자치도의원 선거도 치열한 경쟁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현역은 물론 정치 신인까지 예비후보 등록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줄곧 '여대야소' 구도였던 여야 균형의 추가 이번에는 어떻게 될지가 최대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입니다... 국민의힘 "강원-부산 등 특별법 일괄 처리" 제안 국민의힘이 강원을 포함해 전북과 제주, 부산 등 4대 특별법을 3월 임시 국회 내에 한꺼번에 처리하자고 여당에 제안했습니다.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는 오늘(12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대구경북 행정 통합법의 즉각 처리와 함께 강원과 전북, 제... 이양수 의원 발의 '수산업협동조합법' 본회의 통과 국민의힘 이양수 의원이 대표발의한 '수산업협동조합법' 일부 개정안이 오늘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기존 수협법은 임원 선거에서 화환이나 화분을 보내는 행위를 기부행위로 규정해 금지해 왔지만, 개정안은 위탁 선거법이나 농협 등 다른 조합 사례에 맞춰 가능... <기획2>수소도시 삼척..수소버스 도입 지지부진 [앵커] 삼척이 액체수소 인수기지에 선정되면서 강원도를 대표하는 수소 거점 도시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주민이 느끼는 수소도시는 아직 먼 나라 얘기 같습니다. 수소버스 도입 등 당장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이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모... 강원도, 2030년까지 빈집 10곳 중 4곳 '정비' 강원자치도가 2030년까지 358억 원을 투입해 도내 빈집 10가구 중 4가구에 해당하는 3천 50곳을 정비합니다. 도는 오늘(12일) 홍천의 한 빈집 철거 현장에서 '빈집관리 종합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이에 따라 도와 시군, 민간 전문가가 참여하는 '빈... 강원자치도교육청, 추경 3,325억 원 편성..8.3% 증액 강원자치도교육청이 올해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3,325억 원을 추가 편성해 도의회에 제출했습니다. 주요 사업은 학교 신설이전 및 교실 환경개선 등 교육활동시설 674억 원, 체육관 및 다목적실 신증축 등 461억 원, 스마트기기 및 학교 전자칠판 지원 6... 춘천시, 외국인 유학생 대상 '인재 정착 정책' 추진 춘천시가 인구 감소와 고령화 대응을 위해 외국인 우수 인재 유치와 지역 정착 기반 마련에 나섭니다. 이를 위해 외국인 유학생이 지역 기업에 취업하고 정착할 수 있도록 취업 연계형 인턴십과 문화교류 프로그램 등을 확대 운영합니다. 또 강원대와 협력을 통해... 강원자치도, 우수 시군 자율방재단 평가 강원자치도가 도내 우수 시군 지역자율방재단을 선정했습니다. 평가 결과 인제군이 최우수, 동해시와 강릉시 등 6개 시군이 우수 방재단으로 선정됐습니다. 도는 이달 중 2천800만 원의 보조금을 지원해 각 방재단의 역량 강화를 이끌 계획입니다. 영월군, '핵심사업 현장점검' 돌입 영월군이 주요 군정 사업 진척과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점검을 강화합니다. 점검 대상은 봉래산 명소화와 덕포지구 도시개발, 동강영월 더 웰타운 등 24개 핵심 사업이 포함됐습니다. 영월군은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사업이 원활히 추진되도록 행정력을... 강원자치도 수정란 800개 공급..한우 개량 추진 강원자치도 축산기술연구소가 도내 한우 개량을 위해 '우량암소 수정란 이식 지원 사업'을 벌입니다. 연구소는 2016년부터 수정란 이식 지원 사업을 벌여 현재까지 4천410여 개의 수정란을 공급해 우량 송아지 생산 기반을 확대했습니다. 올해는 농가의 우량 ... 국민의힘 "강원-부산 등 특별법 일괄 처리" 제안 국민의힘이 강원을 포함해 전북과 제주, 부산 등 4대 특별법을 3월 임시 국회 내에 한꺼번에 처리하자고 여당에 제안했습니다.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는 오늘(12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대구경북 행정 통합법의 즉각 처리와 함께 강원과 전북, 제... 강원자치도교육청, 추경 3,325억 원 편성..8.3% 증액 강원자치도교육청이 올해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3,325억 원을 추가 편성해 도의회에 제출했습니다. 주요 사업은 학교 신설이전 및 교실 환경개선 등 교육활동시설 674억 원, 체육관 및 다목적실 신증축 등 461억 원, 스마트기기 및 학교 전자칠판 지원 6... 강원자치도, 우수 시군 자율방재단 평가 강원자치도가 도내 우수 시군 지역자율방재단을 선정했습니다. 평가 결과 인제군이 최우수, 동해시와 강릉시 등 6개 시군이 우수 방재단으로 선정됐습니다. 도는 이달 중 2천800만 원의 보조금을 지원해 각 방재단의 역량 강화를 이끌 계획입니다. 영월군, '핵심사업 현장점검' 돌입 영월군이 주요 군정 사업 진척과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점검을 강화합니다. 점검 대상은 봉래산 명소화와 덕포지구 도시개발, 동강영월 더 웰타운 등 24개 핵심 사업이 포함됐습니다. 영월군은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사업이 원활히 추진되도록 행정력을... 춘천시, 외국인 유학생 대상 '인재 정착 정책' 추진 춘천시가 인구 감소와 고령화 대응을 위해 외국인 우수 인재 유치와 지역 정착 기반 마련에 나섭니다. 이를 위해 외국인 유학생이 지역 기업에 취업하고 정착할 수 있도록 취업 연계형 인턴십과 문화교류 프로그램 등을 확대 운영합니다. 또 강원대와 협력을 통해... 첫 페이지이전11121314151617181920다음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