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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우대지수 2권역' 인제 지역 반발 계속
2026-10-28
김도환 기자[ dohwank@g1tv.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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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가 도입하려는 '지방 우대 지수' 산정을 두고 인제 지역의 반발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최상기 인제군수와 김도형 군의장 등 인제 군민 250여 명은 어제에 이어 오늘(28일)도 국회에서 집회를 열고,
인구 3만 명의 접경 지역인 인제군을 인구 86만 명 청주시, 39만 명 행정수도 세종시와 동일한 2권역으로 분류한 것은 불합리한 처사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와 이광재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을 만나 지방 우대 산정 기준 개선과 인제군 2권역 지정을 전면 재검토해 달라는 건의문을 전달했습니다.
행안부가 제시한 지방 우대 지수는 현재 행정 예고 상태로, 11월 2일까지 의견을 받아 검토한 뒤 최종 확정됩니다.
최상기 인제군수와 김도형 군의장 등 인제 군민 250여 명은 어제에 이어 오늘(28일)도 국회에서 집회를 열고,
인구 3만 명의 접경 지역인 인제군을 인구 86만 명 청주시, 39만 명 행정수도 세종시와 동일한 2권역으로 분류한 것은 불합리한 처사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와 이광재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을 만나 지방 우대 산정 기준 개선과 인제군 2권역 지정을 전면 재검토해 달라는 건의문을 전달했습니다.
행안부가 제시한 지방 우대 지수는 현재 행정 예고 상태로, 11월 2일까지 의견을 받아 검토한 뒤 최종 확정됩니다.
김도환 기자 dohwank@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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