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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과 함께하는 '오대산 문화축전'
2026-10-08
박성준 기자[ yes@g1tv.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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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천년의 역사와 전통을 간직한 평창 월정사에서 문화 축전이 개막했습니다.
깊어가는 가을, 고즈넉한 산사에서 열리는 축제 현장을 박성준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터]
가을빛으로 물든 천년 고찰 월정사.
취타대의 힘찬 풍악 소리가 도량을 울립니다.
부처님 진신사리가 모습을 드러내자 환호성이 터집니다.
법당에선 붓을 든 참가자 표정이 진지합니다.
[인터뷰] 송정만 수원시 권선구
"오대산 탄허 대종사 휘호대회는 매년 하는 연례 행사로서 매년 참가하고 있습니다."
가족이 모여 오색빛깔 찬란한 연꽃 등과 염주 팔찌도 만들면서 즐거운 추억을 쌓습니다.
[인터뷰] 유의훈·유지한·유소은·송진아
"월정사 구경 왔다가 이거 봐가지고 엄마 아빠가 시켜줬어요. 연꽃 등을 만드니까 정말 좋았어요."
제23회 오대산 문화축전이 평창 월정사에서 사흘간의 일정으로 개막했습니다.
올해 행사는 천년의 시간이 켜켜이 쌓인 산사에서 현재와 전통이 만나고,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자신을 돌아보는 웰니스 체험 행사로 펼쳐집니다.
행사의 성공 개최를 위해 강원자치도와 평창군 등이 후원하고, 지역 주민도 십시일반 힘을 보탰습니다.
서경 인광 월정사 주지 스님
"천년 숲길의 깊은 호흡 속에서 지친 마음을 어루만지고 서로를 맑게 비추는 따뜻한 행복의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축제 기간 수묵 작가 이여운의 특별 초대전과 불교 합창제, 월드 뮤직 콘서트도 펼쳐집니다.
지역사회과 함께하는 오대산 문화축전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보탬이 되고 있습니다.
G1 뉴스 박성준입니다.
(영상취재 이락춘)
천년의 역사와 전통을 간직한 평창 월정사에서 문화 축전이 개막했습니다.
깊어가는 가을, 고즈넉한 산사에서 열리는 축제 현장을 박성준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터]
가을빛으로 물든 천년 고찰 월정사.
취타대의 힘찬 풍악 소리가 도량을 울립니다.
부처님 진신사리가 모습을 드러내자 환호성이 터집니다.
법당에선 붓을 든 참가자 표정이 진지합니다.
[인터뷰] 송정만 수원시 권선구
"오대산 탄허 대종사 휘호대회는 매년 하는 연례 행사로서 매년 참가하고 있습니다."
가족이 모여 오색빛깔 찬란한 연꽃 등과 염주 팔찌도 만들면서 즐거운 추억을 쌓습니다.
[인터뷰] 유의훈·유지한·유소은·송진아
"월정사 구경 왔다가 이거 봐가지고 엄마 아빠가 시켜줬어요. 연꽃 등을 만드니까 정말 좋았어요."
제23회 오대산 문화축전이 평창 월정사에서 사흘간의 일정으로 개막했습니다.
올해 행사는 천년의 시간이 켜켜이 쌓인 산사에서 현재와 전통이 만나고,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자신을 돌아보는 웰니스 체험 행사로 펼쳐집니다.
행사의 성공 개최를 위해 강원자치도와 평창군 등이 후원하고, 지역 주민도 십시일반 힘을 보탰습니다.
서경 인광 월정사 주지 스님
"천년 숲길의 깊은 호흡 속에서 지친 마음을 어루만지고 서로를 맑게 비추는 따뜻한 행복의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축제 기간 수묵 작가 이여운의 특별 초대전과 불교 합창제, 월드 뮤직 콘서트도 펼쳐집니다.
지역사회과 함께하는 오대산 문화축전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보탬이 되고 있습니다.
G1 뉴스 박성준입니다.
(영상취재 이락춘)
박성준 기자 yes@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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