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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 "남다른 맛"..횡성한우축제 내일 개막
2026-10-06
정창영 기자[ window@g1tv.co.kr ]
[앵커]
남)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선선한 가을 날씨가 이어지면서 나들이하기 좋은 계절이 왔습니다.
여) 횡성에서는 내일부터 지역 대표 축제인 횡성한우축제가 시작되는데요. 오늘 G1 8시 뉴스는 횡성에서 지역 현안을 중심으로 전해드립니다.
먼저 횡성한우축제를 정창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터]
불판 위에서 먹음직스럽게 익어가는 소고기.
전국적인 명성을 자랑하는 횡성한우를 마음껏 맛보고 즐기는 축제가 시작됩니다.
닷새간 횡성읍 섬강 둔치 일대에서 열리는 제22회 횡성한우축제의 중심은 역시 횡성한우입니다.
횡성축협과 농협, 한우협동조합 등 3개 축산단체가 참여해 원하는 고기를 구입한 뒤 현장에서 바로 구워 먹을 수 있는 대형 한우구이터가 운영됩니다.
올해는 부산물 등으로 판매 품목을 확대해 선택의 폭도 넓혔습니다.
[인터뷰] 엄경익 / 횡성축협 조합장
"아무래도 최고의 경쟁력은 남다른 맛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저희는 숙성기준이 달라서 최고의 맛을 내고 있습니다."
방문객이 더 오래 머물 수 있도록 즐길 거리도 강화했습니다.
◀ S /U ▶
"횡성 한우뿐 아니라 지역 먹거리와 농특산물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푸드존과 로컬팜 마켓도 축제 기간 내내 이어집니다."
매일 밤 인기가수가 출연하는 '우아한 뮤직페스타'가 열리고, 개막일과 오는 10일에는 야간 불꽃쇼도 펼쳐집니다.
7080 시절을 재현한 '타임슬립 레트로거리'도 새롭게 선보입니다.
부모와 자녀 세대가 함께 옛 추억을 공유할 수 있도록 당시 모습을 재현한 공간과 공연,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했습니다.
[인터뷰]김대중/횡성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연탄가게 같은 경우 구매 행위를 경험을 할 수 있는 것도 있고 국민학교 부스도 있어서 실제로 수업하는 것도 재현하고 해서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먹는 즐거움에 볼거리와 체험까지 더한 제22회 횡성한우축제는,
'빛나는 맛의 도시 횡성'을 주제로 오는 11일까지 이어집니다.
G1뉴스 정창영입니다.
(영상취재 / 이광수)
남)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선선한 가을 날씨가 이어지면서 나들이하기 좋은 계절이 왔습니다.
여) 횡성에서는 내일부터 지역 대표 축제인 횡성한우축제가 시작되는데요. 오늘 G1 8시 뉴스는 횡성에서 지역 현안을 중심으로 전해드립니다.
먼저 횡성한우축제를 정창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터]
불판 위에서 먹음직스럽게 익어가는 소고기.
전국적인 명성을 자랑하는 횡성한우를 마음껏 맛보고 즐기는 축제가 시작됩니다.
닷새간 횡성읍 섬강 둔치 일대에서 열리는 제22회 횡성한우축제의 중심은 역시 횡성한우입니다.
횡성축협과 농협, 한우협동조합 등 3개 축산단체가 참여해 원하는 고기를 구입한 뒤 현장에서 바로 구워 먹을 수 있는 대형 한우구이터가 운영됩니다.
올해는 부산물 등으로 판매 품목을 확대해 선택의 폭도 넓혔습니다.
[인터뷰] 엄경익 / 횡성축협 조합장
"아무래도 최고의 경쟁력은 남다른 맛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저희는 숙성기준이 달라서 최고의 맛을 내고 있습니다."
방문객이 더 오래 머물 수 있도록 즐길 거리도 강화했습니다.
◀ S /U ▶
"횡성 한우뿐 아니라 지역 먹거리와 농특산물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푸드존과 로컬팜 마켓도 축제 기간 내내 이어집니다."
매일 밤 인기가수가 출연하는 '우아한 뮤직페스타'가 열리고, 개막일과 오는 10일에는 야간 불꽃쇼도 펼쳐집니다.
7080 시절을 재현한 '타임슬립 레트로거리'도 새롭게 선보입니다.
부모와 자녀 세대가 함께 옛 추억을 공유할 수 있도록 당시 모습을 재현한 공간과 공연,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했습니다.
[인터뷰]김대중/횡성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연탄가게 같은 경우 구매 행위를 경험을 할 수 있는 것도 있고 국민학교 부스도 있어서 실제로 수업하는 것도 재현하고 해서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먹는 즐거움에 볼거리와 체험까지 더한 제22회 횡성한우축제는,
'빛나는 맛의 도시 횡성'을 주제로 오는 11일까지 이어집니다.
G1뉴스 정창영입니다.
(영상취재 / 이광수)
정창영 기자 window@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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