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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 의원, 고속도로 작업 교통사고 매년 증가
2026-10-04
김이곤 기자[ yigon@g1tv.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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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작업구간 교통사고가 매년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허영 의원이 한국도로공사로부터 받은 자료를 보면,
지난 2023년부터 올해 9월까지 고속도로 작업구간 사고는 152건 발생해 30명이 숨지고 125명이 다쳤습니다.
연도별로 보면 2023년 28건, 2024년 41건, 2025년 45건, 올해 9월까지 38건 등으로 매년 증가 추세입니다.
사고 유형은 작업보호차량 추돌 사고가 132건으로 전체의 86.8%를 차지해 가장 많았고, 노선별로는 경부선이 22건으로 집계됐습니다.
사고 원인은 운전자 주시 태만 107건으로 70.4%를, 이어 졸음운전이 38건으로 25%로 분석됐습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허영 의원이 한국도로공사로부터 받은 자료를 보면,
지난 2023년부터 올해 9월까지 고속도로 작업구간 사고는 152건 발생해 30명이 숨지고 125명이 다쳤습니다.
연도별로 보면 2023년 28건, 2024년 41건, 2025년 45건, 올해 9월까지 38건 등으로 매년 증가 추세입니다.
사고 유형은 작업보호차량 추돌 사고가 132건으로 전체의 86.8%를 차지해 가장 많았고, 노선별로는 경부선이 22건으로 집계됐습니다.
사고 원인은 운전자 주시 태만 107건으로 70.4%를, 이어 졸음운전이 38건으로 25%로 분석됐습니다.
김이곤 기자 yigon@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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